용평 그린피아콘도에 가보니~!
2007-2008 시즌 오픈을 학수고대 하다가 11월말 개장 이벤트 기간에 다녀왔다. ㅋㅋ
용평 그린피아리조트는 2006년 11월에 완공된 완죤 쌤뺑이 콘도다.
콘도 2층인가 3층에서 리프트권 구매, 장비 렌탈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사진을 많이 찍어 왔는데 직접 보시라~!
그린피아 전경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 찍었다. 야간엔 불야성을 이룬다.
새 콘도라서 쇼파도 좋고, TV, 에어컨(공기청정기? 겨울철이라 확인은 못했음)완죤히 좋고, 바닥, 벽지, 커텐 양호하고, 입구 바로 옆에 조그마한 창고가 있어서 스키보드 장비 보관이 용이하다.
부엌와 그 친구들
부엌 한마디로 깨끗하다. 무엇보다 손예진 처럼 예쁜 쿠쿠밥솥이 눈에 띄고, 새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전자레인지, 핫플레이트가 아닌 제대로 된 가스레인지 모두 새거라서 행복해요. 아마 내년쯤이면 '헌거' 되겠지
욕실1
여기는 욕조가 없고(부부욕실에 욕조 있음), 비데 완비 짱이다. 여기 우리회사 풀구좌 객실이라 여기만 있나? 그건 미확인이다.
욕실에 열라 좋은 큰 수건 있다. 그 왜 러브호텔에만 있다는 그~ 몸을 멍석말이 할 수 있는 바로 그거.
두툼하니 샤워하고 정말 좋더만.... 그리고 욕실 입구에 있는 매트도 수건 재질이고 두툼해.
이거 고기도 아닌데 너무 '두툼'을 강조했나?
침실1
침대 좋더라. 낙하산에 문제 생긴 총각이 떨어지진 않았지만 하여튼 스프링 짱짱하니 좋았어.
그리고 부부욕실이 있어 너무 좋아.
부부욕실
침실1에 딸린 부부욕실, 비데가 없는 대신 욕조가 있어. 푹 담그는건 여기서, 똥은 거실에 있는 비데 완비 욕실에서..
침실2
여기도 좋아. 야간 스키 타고 아침에 또 타려고 하면 옷과 장비를 말려야 하는데, 완전 잘 말라~!
그린피아 객실에서 바라본 초급 슬로프
슬로프(클릭해서 창 나오면 원본보기 다시 클릭질--> 그러면 대빵 크게 나와)
버치힐 가려다가 사정상 그린피아로 갔는데 정말 좋았어. 울아들 거기서 살자고 해서 올때 달래느라 힘들었어. 울아들 나 닮아서 무지 까칠한데 좋다고 하는걸 보면 그린피아 품질 좋아.
여기 보여준 객실은 38평형이고 6인기준으로 맞춰져 있어. 그래도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된 사람이라면 10명도 머무를수 있을것 같고, 편히 쉬다가고자 하는 사람은 4인 이하가 좋겠지.
근처 맛집은 진부에 가면 부일식당이라고 산채정식 30년 했다데, 먹어보니 잘하데 7,000원 이야.
그리고 속사에 가면 운두령횟집이라고 송어회 하는데가 있어. 거기도 잘하데. 검색하면 대번에 나와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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