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함께한~ 루나파크 다이어리:)
사실 사진 찍으려고 방바닥에 급하게 핑크색 보자기를 깔았어요...... 하.....
열아홉에 썼으니까 19th... 열아홉번째 다이어리는 아닙니다... 시작부터 무리수...
다이어리 중앙에 리본이 있어요~ 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저는 2009년 한해를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서 행복 카드를 달아놓았었습니다~
빳빳한 종이 재질이어서 가능 했던 것 같아요! 2010년 루나파크 다이어리도 종이 재질일 것 같은데
커버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 안사서 모르겠어요. 담달에 살 예정이거든요~ 그땐 커버에 끼워 놓으려구요.
미안해요... 태민아 잊어버리세요^^;;;;
이태민=유승호 두 사람 동갑이에요..... 누나는 둘 다 조..좋,사사사사,사... 네 그래요. 넘어가요.
저 왼쪽의 글씨는 색지에다 연필로 쓰고 오렸어요..... 오리면서 난 왜 이짓을 하고 있지... 하고 후회했답니다.
그냥 그릴걸 그랬어요. 하하하하하.
생각해보니까 보자기를 깐 이유가 없........맨바닥 다 나오고........하......사진에 그늘지고....
암튼 이상으로 2009 루나파크 다이어리 후기었습니다:)
2010 루나파크 다이어리도 참말 예뻐요~ 다음 해에도 꼭! 루나파크로 할거에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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