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

430. 그로기.


 

 

 

아침부터 덥기야 매한가지. 그렇지만 이래저래 아침부터 겜이니 뭐니 한다고 조금 늦어버렸다. 다행이도 30분 전에 도착해서 몰매 맞는 상황은 피했지만. 비까지 온 탓에 기분이 구리구리하긴 했지만 더운 것 보단 낫다.

 

그렇지만 그 비는 오전 중으로 완전히 그쳐버렸다는 것. 그리고 오후 시간부터는 그냥 기운이 없어서 막 책상에 엎드려 아무 것도 못했달까. 그림이고 뭐고 간에 아무것도 안잡혀서 꾸벅꾸벅 댔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영 의욕이 없어서. 굉장히 속상했달까. 해당 같은게 풀리지 않아서 막힌 기분. 바이오하자드5 진행하면서 어느정도 기분이 풀리긴 했지만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까. 잘 할 수 있을꺼야. 두가지 생각을 동시에 하면서 고민 한다.

 

정말로?

 

짧은 모르가르텐 이야기 남기면서 취침. 후우.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2010/08/17 12:01 2010/08/17 12:01
top

TAG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