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일 심드렁 아기체육관
완전 기대고대 했는데
정말 메뉴얼 보고 조립 같은거.. 잘 하지도 못하고.. 하기도 싫어하는데 (뭐 간단한거지만 ^^;;)
쭌이를 위해 오자마자 내가 손수 조립하여 주었다 허허
사실 바운서와 쏘서는 보험사은품이었으므로 내가 사준 것은 처음..
심드렁 할까 염려하여 대여할려고 했었는데...
어제의 반응은... 기대보다 더한 ㅡㅡ;;;; 심드렁 ㅋㅋㅋㅋㅋ
아기체육관이 이거에요!!
애기들이 누워서 발로차고 손으로 만지고 그러면 멜로디가 나오구요
앉아서나 서선 저 건반을 누르면 멜로디가 나오는데..
저두 이름이 왜 아기체육관인지는 ㅎㅎㅎ
저두 처음엔.. 이런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ㅋ~~
뭐 별거 아니간 히죠?
멜로디가 나올땐 저 위의 별에서 불이 반짝반짝 하구요 ㅎㅎ
역쉬!
심드렁~~
어 이게 뭐지
다시 줘봤더니
이혁재 앙드레김 손하고선..
엄마 이건 뭐라죠 이런다
ㅎㅎ 골똘히 고민만하고
만져볼 생각은 저언혀 안하는 ㅋ
관심을 좀 가져보아요
ㅎㅎ
범보의자에 앉혀서 앉아서 키보드 보기 모드 도전
그래도 누워있는 것보담은 관심을 갖아주었으나
뭐 눌러볼 만져볼 생각은 안한다 ㅎㅎ
집착쟁이 어뭉
저 입모냥 ㅋㅋㅋ
무지 사랑스럽다!
밝게 나왔으면 좋았으련만..
저거 자꾸 발 아래다 놓으니 삐졌나보다
사실 어제도 저안에서 계속 뒤집기를 하려고 안간힘 ..
완전 외면당한 아기체육관 ㅡㅡ;;;;;
용준이의 자그마한 손을 잡고 같이 연주 ^^
ㅎㅎ
내가 재미를 유도하지 못하는 건지 용준이는 딸랑이 뭐 이런거에 취미가 없나보다 ㅎㅎㅎ
그래도 계속 시도해볼것이다
어제 나혼자 신나갖구 이거저거 눌러보고 그랬다 ㅎㅎ
이러니!!
용준이에겐 정말 장난감 대여가 필수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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