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2 OST] Onitsuka Chihiro-流星群
나오코와 우에다와 2번째 만남!
늘 일이 없는 마술사 나오코(나카마 유키에)는 같이 미스테리한 현상을 풀자며 찾아오는 우에다(아베 히로시)가 못 마땅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같이 동행한다. 이 묘한 콤비는 목숨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다시 한번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사건들의 진상을 밝혀 나가는데.
다시한번 뭉친 나오코&우에다 콤비!역시 내 기대를 만족시켜준 트릭2. 둘이 얼마나 바보스럽게 노는지 끝이 없는 말장난과 계속 나오코 무시해대는 야베형사 때문에 언제나 트릭은 즐겁다-오니즈카 치히로의 목소리도 좋고-이런 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다면 좋을텐데-*
言葉に ならない 夜は말로 할 수 없는 밤은貴方が 上手に 傳えて 당신이 능숙하게 전해줘絡み付いた 生溫いだけの つたを 휘감겨 있는 미적지근한 덩굴을幻想だと 傳えて 환상이라고 전해줘心を 與えて 貴方の手作りでいい 마음을 줘 당신이 직접 만든 것이라면 괜찮아泣く場所が 在るのなら 울 수 있는 곳이 있다면星など 見えなくていい 별 따위는 보이지 않아도 돼**
呼ぶ聲は いつだって 悲しみに 變わるだけ 부르는 목소리는 언제나 슬픔으로 바뀔 뿐こんなにも 醜い 私を 이렇게나 추한 나를こんなにも 證明するだけ でも 必要として 이렇게라도 증명할 뿐 하지만 필요로 해줘貴方が 觸れない 私なら 당신이 만질 수 없는 나라면無いのと 同じだから 없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曖昧なだけの日日も 애매하기만 한 날들도何處まで 私を 孤獨に 끝까지 나를 외롭게 褪せる時は これ以上 望むものなど 시들어버릴 때는 이 이상 바라는 것 따위無い位に 繫いで 없을 정도로 이어줘想いを 稱えて 微かな 振動でさえ 마음을 기리며 희미한 진동마저도私には 目の前で 溢れるものへと 響く (내게는 눈앞에서 넘치는 것으로 울려와奇跡など 一瞬で この肌を 見捨てるだけ (기적은 순간이고 이 몸을 내버려둘 뿐こんなにも 無力な 私を 이렇게나 무력한 나를こんなにも 覺えて行くだけ 이렇게라도 기억해갈 뿐でも 必要として 하지만 필요로 해줘貴方に 觸れない 私なら 당신에게 닿을 수 없는 나라면 無いのと 同じだから 없는 거나 마찬가지니까數えきれない 意味を 遮っているけれど 헤아릴 수 없는 의미를 가로막고 있지만美しいか どうかも 分からない (아름다운지 조차 알지 못해この場所で 今でも 이 곳에서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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