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Landmark Mandarin Oriental(랜드마크 만다린 오리엔탈)
웰컴 카드와 과일, Spatea를 선물로 받았어요.
인테리어가 참 독특한데, 욕실을 빙 둘러싸는 구조에
벽면에는 거실과 침대 쪽에 두개의 LCD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자개 같은 것으로 장식된 헤드 부분이 독특하죠?
간접 조명을 이용해서 장식적이면서도 은은한 분위기가 나요.
각각의 싱글베드도 꽤 넓은 편이구요.
거실 쪽에 위치한 미니바.
용도에 따른 각종 글래스와 티, 어댑터, 무선 마우스, 문구류 등이 구비되어 있어요.
트윈룸이라 그런지 화장대와 세면대가 각각 두개씩 있어요.
타월도 충분하고, 샤워캡, 면봉 등 여자들에게 유용한 소품들이 가득~
욕조에서 볼 수 있는 모니터가 따로 마련돼 있구요.
둥근 욕조가 참 이쁘죠?
버블 기능이 있어 분위기 내기엔 짱이예요^^
샤워실은 욕조 왼편에 부스로 따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센트럴 한가운데 있어서 뷰랄 건 따로 없어요.
마주보이는 빌딩 안의 사람과 자꾸 눈이 마주쳐서 블라인드를 쳐놓았죠.
푹신하고 넓은 소파와 모니터가 있어요.
새틴 소재 쿠션이 나란히~
뒤에 장식된 병들은 다 사기로 된 것들이랍니다.

자체 내에서 발행하는 잡지예요.
MO, 즉 Mandarine Oriental의 약자죠.
1층에 있는 바 이름과 같아요.
전세계에 있는 만다린 호텔 소개와 각 지역별 정보를 담고 있어요.
Landmark Oriental은 센트럴 한복판에 있어서
관광이나 비즈니스에 최적인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레스토랑이 하나 밖에 없다는 것.
Amber 레스토랑에서 조중석식을 다 해야하는데,
어차피 맛있는 레스토랑이 많아서 그런지 아침 외에는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또 하나 내세울만한 것은 이곳의 Spa예요.
사진 촬영을 금지해놔서 사진은 없는데,
Grand Hyatt의 Plateau와 대적할만한 수준이죠.
시설과 부대 서비스는 랜드마크가 낫지만 마사지의 테크닉과 전체적인 평점은
플라토에 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