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도서관
오늘 언니랑 한 12시 30분쯤에 '마두도서관'에 갈려고
집을 나왔어요///그런데 나가자 마자..-_-;;
밀려오는 더위
바람 한점없는 거리
주르륵 흘르는 땀들..
게다가 풀르고 온 내 머리카락
정말 죽는줄만 알았다는...
((지금도 너무 더위요~헥,,헥,,<< 너가 개냐!!!))
그렇게 5분을 걸어서
버스 정류장에 도착!!!!
그래도 운이 좋아서 가자마자 버스가 와서
에어컨 바람을 느낄수 있었다♥
.
.
.
그리고 1시간 후..
마두도서관이 이 근처라길래 내렸는데..
"응?여기가 어디야?"
젠장!!!!!
길을 모르는 것이였다아아..TAT
그래서 그냥 쭉~ 내려갔는데..
안.보.인.다...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