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콘도 CM용역 유찰
2개 컨소시엄 증빙서류 미비로
강원랜드가 발주한 하이원리조트 콘도증설공사 건설사업관리(CM) 용역이 유찰됐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하이원리조트 콘도증설공사 CM용역에 3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나 2개 업체가 사업수행능력평가(PQ)를 위한 증빙서류 미비로 유찰됐다고 24일 밝혔다.
3개 컨소시엄에는 희림건축 컨소시엄을 비롯해 정림건축 컨소시엄, 한미파슨스 컨소시엄 등이 참여, 희림건축을 제외한 2개 팀이 1차 평가에서 탈락, 추후 재공고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함께 발주된 하이원리조트 호텔 증설공사 및 One Stop 서비스센타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CM) 용역은 한성종합기술단, 공간건축, 정림건축, KCM 등 4개 컨소시엄이 참여, 오는 28일 기술제안서와 가격제안서를 접수한다.
하이원리조트콘도 120실 및 부대시설 등에 관한 CM용역으로 착수일로부터 25개월, 용역 금액은 70억원이며 하이원리조트 호텔 증설공사 및 One Stop 서비스센타 신축공사 CM용역은 용역착수일로부터 25개월 수행하는 사업으로 용역비는 48억원이다.
hms@ct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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