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티네탈 호텔 부페
26일날 엄마랑 같이 다녀왔다.
날씨도 추운데 둘다 한껏 모양을 내고~
사람들이 미어터졌다. 호텔이 아니라 시장같았다.
많이 먹으리라 각오를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못 먹었다.
부페는 2접시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글구 생각보다 별로였다. 즉석요리가 적었다. 좋아하는 마키도 없었고... ㅡㅜ
프라자 쪽이 분위기며 음식의 질이 더 괜찮은 것 같다.
가지수는 많기는 했다. 그리고 케이크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었다.
엄마랑 둘이서 몇 접시를 먹었는지 모른다. 호텔 케익은 역시 다르다 하면서 ㅋㅋ
딤섬도 맛있었다. 홍콩서 먹은 것보다 못하긴 했지만...
엄마랑 모처럼 좋은 시간 보냈다. 엄마도 재미나게 놀았다고 만족했다.
그러나 다음날 일어나서 후회를 했다.
왜 누룽지 해물탕을 안 먹었을까? ㅠㅠ
역시 부페는 후회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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