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구 드뎌 완성.
비온뒤라 더 후덥지근한게 푹푹 찌네요.
내일 또 비가 온다니 비설겆이 좀 해야겠죠?
그동안 고장난체 버려두었던 포크레인수리 들어가고.....
울아빠 풍구 드뎌 완성.
난 올만에 집에서 입을 원피스하나 만들었어요.
유압호스가 터져서 사다놨더니 서울서 내려온 울신랑 죙일 저거 잡구 낑낑매네요.
까잇꺼 우린 웬만한건 다 고쳐서 씁니다.
덕분에 샤워두번하고 난 조수하느라 아래윗채로 오르락 내리락.
저남자 혼자서 절대로 암것두 못 합니다.
역시 재활용품들로 짜 맞추신거죠..
울아빠 솜씨 좋으시죠?
요건 정말 제힘으로 키웠어요.
진짜 얼마 안되드라구요.
두고 먹어야죠.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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