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명산2 (경남 사천시 곤명면)
■산행지: 봉명산
˚소재지: 경남 사천시 곤명면
˚해발: 408m
˚산행일자: 2008년 6월 14일
°산행코스: 다솔사-갈림길(우측길)-이정표쉼터1(급경사길)-팔각전망대-봉명산정상(408m)-
이정표쉼터2-보안암-이정표쉼터2(우측길)-이정표쉼터1(우측길)-다솔사
#산행초입-다솔사 주차장
#주차장내 약수터에 헤엄치고 있는 올챙이들
#주차장 내에 세워진 안내판-다솔사 전경
#주차장 내에 세워진 안내판-사천 8경
※제 1경-창선.삼천포대교
「사천시의 대방과 남해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는
총연장 3.4km로 삼천포대교, 초양교, 늑도교, 단항대교, 엉개교 등
총 5개의 교량이 제각기 다른 공법으로 시공되어
특산물의 원활한 유통은 물론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지역의 명물로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야간 경관조명은 푸른바다와 빛이 멋들어진 조화를 이루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2경-실안낙조
「해안에서 보는 바다와 섬을 건너 남해서산에 지는 저녁노을은 일품이고
2000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전국 9대 일몰의 하나이며
주변의 죽방렴은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원시정치망 어업형태로
이곳에서 어획되는 멸치는 맛과 질이 우수하다.
부채꼴의 참나무 말뚝으로 만든 죽방렴과 섬, 바다 그리고 일몰이
환성적인 조화를 이룬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3경-남일대 코끼리 바위
「신라 말의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께서
남녘 땅에서는 제일의 경치라고 하여 남일대라고 이름을 지었고,
코끼리가 물을 먹는 듯한 형상인 코끼리 바위와
서부경남의 유일한 조개껍데기 모래의 해수욕장과 진널전망대는
여름철 많은 피서객의 휴양지가 되고 있으며
겨울바다 위를 수놓은 갈매기는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4경-선진리성 벚꽃
「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거북선을 출전시켜
왜선 13척을 함모리켜 승전을 거둔곳으로,
인근에 조명군총 등 역사의 현장이 있으며,
성내 1천여그루의 벚꽃이 만개하면 은백색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5경-와룡산 철쭉
「와룡산(798m)은 높고 낮은 봉우리가
아흔아홉개로 형성되어 구구연화봉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기암괴석과 한려수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보기위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으며,
5월에 철쭉이 만개하면 온산이 진홍색으로 물드는 장관을 연출한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6경-봉명산 다솔사
「군립공원 봉명산(해발408m)에 위치한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AD503년)에 창건한 고찰로서
많은 군사를 거느린다는 뜻이며,
일제때 한용운 선생을 비롯한 독립 운동가들의 은신처이기도 하였고
대양루, 응진전, 극락전, 적명보궁과 보안암석굴이 있으며,
등산 산림욕 약수를 즐기려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7경-사천읍성 명월
「백성을 보호하고 외적을 막기위해 쌓았다는 사천읍성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사천읍성 높은곳에서 바다보는 사천읍 경관과 달맞이가 아름다운 곳이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8경-비토섬 갯벌
「비토섬에는 월등도, 토끼섬, 거북섬, 목섬이 있고
이는 토끼와 거북이 용왕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있는 곳이며
육지와 바다사이에 두 번씩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하는
판이한 두 세계의 중간에 있는 갯벌은
육상과 해상의 생태계 완충작용과 연안 생태계 유지물로서
훌륭하게 보존되어 자연생태 체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다솔사로 오르는 계단 「다솔사는 응진전, 극락전과 함께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샘물이 맛이 좋아 진주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을 길러 오기도 한다.
많은 군사를 거느린다는 뜻을 지녔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 13교구 본사인 쌍계사의 말사이다.」
#계단 옆으로 핀 영산홍
#다솔사-대양루
「1748년(영조24)에 지은 건물이다.
중심불전인 적멸보궁과 마주보고 있는데
신도들에게 설법을 하거나 불구를 보관하는 곳으로 이용되었다.
큰 건물임에도 내부에 받침기둥을 많이 사용치 않고 건물 가운데에
10m가 넘는 대들보 하나만을 설치하여 엄청난 지붕의 하중을 유지하고 있다.」
#다솔사-적멸보궁
「한국에서 적멸보궁의 편액을 붙인 전각은
본래 진신사리의 예배 장소로 마련된 절집이었다.
처음에는 사리를 모신 계단을 향해 마당에서 예배하던 것이
편의에 따라 전각을 짓게 되었으며,
그 전각은 법당이 아니라 예배 장소로 건립되었기 때문에
불상을 따로 안치하지 않았다.
다만 진신사리가 봉안된 쪽으로 예배 행위를 위한 불단을 마련하였다.」
#이곳 다솔사 적멸보궁 불단에는
와불 부처님이 모셔져 있으며,
창문 너머로 "부처님 진신사리탑"이 자리한다.
#부처님 진신사리탑
「1978년 2월 8일 대웅전 삼존불상 개금불사 때
후불탱화 속에서 108과의 사리가 발견됨에 따라
다솔사에서는 익산 미륵사지 석탑형태의 높이 2.3m 30평 정도의 성보법당을
탑안에 설치하고 동양 최대규모의 적멸보궁 사리탑을 건립하고 佛(부처불)사리를 봉안하였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는 영험함이 크며 흔히들 삼학의 결정체라 한다.」
※참배방법
합장하시고 우측으로(시계방향)세바퀴를 도시면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설이 있습니다.
#적멸보궁옆으로 싱그러운 야생녹차밭이 펼쳐진다.
#담쟁이덩굴
#유카
#단풍나무
가을이 되면 고운 빛깔로 물들인다.
#털개구리미나리
개구리자리, 젓가락나물, 개구리미나리...각기 비슷한 꽃을 피운다.
털개구리미나리는 줄기와 잎에 털이 있으며,
열매가 별사탕모양으로 울퉁불퉁하다.
#미국딱총나무
원산지 북아메리카이며 관상수로 심는다
얼핏보면 가막살나무, 덜꿩나무, 산가막살나무랑
흰색의 꽃이 피어있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잎모양을 보면 확연히 구분된다.
#등산로 입구
#등산안내도-산행경로
다솔사주차장→①다솔사→④목조게이트→⑤자연관찰로→⑥휴게공간→우측급경사길→
⑦팔각전망대→정상석→⑧헬기장→⑨휴게공간→갈림길(좌)→⑪보안암→
갈림길(우)→⑨휴게공간(우)→⑥휴게공간(우)→④목조게이트→다솔사주차장
#본격적인 산행시작
#개옻나무-열매
동글납작한 열매는 겉에 가시 같은 털이 촘촘히 있고 황갈색으로 익는다.
#휴게공간(등산안내도⑥번)
#정상行
지그재그로 된 급경사길을 오른다.
꽤 힘겹다....오래된 노송들이 하늘을 찌를듯 솟아있다.
#쥐똥나무
까맣게 익은 열매가 쥐똥을 닮아 이름 붙혀졌다.
※광나무랑 흡사한데
광나무는 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 튀어 나오며,
잎에 광택이 나며, 잎자루가 있는 것으로 구분되어진다.
#급경사길을 다 올라서니 저만치 팔각전망대가 우뚝 솟아 있다.
#팔각전망대
이곳을 올라서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흠씬 젖은 땀방울을 시원스레 씻어준다.
#덜꿩나무의 열매
탐스런 하얀 꽃이 지고 나더니 열매가 맺혔다.
9월이 되면 붉은색으로 익은 열매를 볼수 있을 것이다.
#봉명산 정상(408m)
팔각정 아래 헬기장 가는 방향으로
정상석이 자리한다.
#하산길-헬기장을 거쳐 보안암으로 향한다.
#헬기장
#헬기장을 지나면 두번째 휴게공간이 나타난다.
등산안내도의 ⑨번자리다.
#갈림길
우측으로 가면 약수터로 향하고
직진하면 보안암과 서봉암으로 갈라지는 갈림길을 다시 만난다.
#갈림길
이곳에서 서봉암으로 갈것인가? 보안암으로 갈것인지 갈등...
오늘은 보안암 行을 택하기로 한다.
#좌측 보안암, 우측 서봉암 가는길
#보안암 가는 길에 생수통들이 널브러져 있다...
첨엔 왠 길에다 생수를 버려놨지 싶었는데
차로 갈수 없는 암자에 오가는 등산객들이 생수한통들고 오는 수고로
보시를 하자는 뜻이였다.
#기와도 마찬가지...
기와는 들어보니 무게가 장난아니다...해서 생수를 한병들고서 걷기로 한다.
#이내 보안암이다.
일케 가까울줄 알았음 기와를 들고 올껄.. ㅎㅎ
#돌담길을 돌아서면
몇년전 화재로 소실되어 새로지은 요사채가 있다.
이곳에다 생수통을 내려놓는다.
#보안암 석굴
「이 석굴은 고려말에 승려들이 수행하기 위한 시설이었다고 하나,
정확한 조성 연대는 알수 없다.
석굴은 뒷산의 경사면을 "L"자 모양으로 파내고 다진 터에
널빤지 모양의 돌을 반원형으로 쌓아 올려 만들었다.
석재는 점판암으로 석굴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이다.」
#석굴내부
「석굴에는 정면 양쪽에 기둥을 세워 현관과 통로를 만들었으며,
내부에는 화강암의 긴 돌로 벽과 천장의 뼈대를 만들고
그 사이를 널빤지 모양의 점판암으로 메웠다.
석굴안에는 도깨비의 얼굴이 생동감 있게 조각된 향 받침대가 있고,
그 뒤로 석가모니불이 봉안되어 있다.
인자하기 보단 엄격한 이미지를 느끼게 한다.
몸체의 옷자락과 하체부분은 매우 간략하게 표현되었다.」
#석굴내부
「석가모니불 좌우에는 16나한상이 안치되어 있다.
오른쪽 1구는 사라져 버렸다.
석굴은 규모가 작고 조성 수법도 거칠고 투박하나,
내부 불상의 배치 등은 경주 석굴암의 양식을 따르고 있다.
불상의 조성 수법등에서 볼때 고려시대 껄로 추정된다.」
#섬초롱꽃
한국특산종으로 울릉도에서 자란다.
관상용으로 많이 보급되어 이곳 보안암 화단에도 심겨져 있다.
#기린초
#바위채송화
#산수국
▷야생으로 우리나라 야산이면 어디서든 볼수 있었든 산수국이
요즘은 거의 사라지고 귀한 식물이 되었다.
▷여름철에 꽃을 피우는데, 피는 내내 연한 베이지색, 흰색, 파란색, 붉은색, 자주색, 갈색등으로 꽃의 색상이 여러차례 변한다. ▶가장자리의 큰꽃은 헛꽃이며 가운데 모여있는 작은꽃이 암술과 수술이 있는 양성화이다. ▷가장자리 큰꽃이 양성화인 탐라산수국은 한라산에서 자란다. ▶가장자리 큰꽃에 톱니가 있는 것은 꽃산수국이다.
#⑨휴게공간(우)에서
첫번째 휴게공간길로 바로 이어간다.
#⑥휴게공간(우)
#목조게이트를 지나
#다솔사주차장 산행종료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이정표쉼터2-보안암-이정표쉼터2(우측길)-이정표쉼터1(우측길)-다솔사
#산행초입-다솔사 주차장
#주차장내 약수터에 헤엄치고 있는 올챙이들
#주차장 내에 세워진 안내판-다솔사 전경
#주차장 내에 세워진 안내판-사천 8경
※제 1경-창선.삼천포대교「사천시의 대방과 남해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는
총연장 3.4km로 삼천포대교, 초양교, 늑도교, 단항대교, 엉개교 등
총 5개의 교량이 제각기 다른 공법으로 시공되어
특산물의 원활한 유통은 물론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지역의 명물로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야간 경관조명은 푸른바다와 빛이 멋들어진 조화를 이루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2경-실안낙조「해안에서 보는 바다와 섬을 건너 남해서산에 지는 저녁노을은 일품이고
2000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전국 9대 일몰의 하나이며
주변의 죽방렴은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원시정치망 어업형태로
이곳에서 어획되는 멸치는 맛과 질이 우수하다.
부채꼴의 참나무 말뚝으로 만든 죽방렴과 섬, 바다 그리고 일몰이
환성적인 조화를 이룬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3경-남일대 코끼리 바위「신라 말의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께서
남녘 땅에서는 제일의 경치라고 하여 남일대라고 이름을 지었고,
코끼리가 물을 먹는 듯한 형상인 코끼리 바위와
서부경남의 유일한 조개껍데기 모래의 해수욕장과 진널전망대는
여름철 많은 피서객의 휴양지가 되고 있으며
겨울바다 위를 수놓은 갈매기는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4경-선진리성 벚꽃「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거북선을 출전시켜
왜선 13척을 함모리켜 승전을 거둔곳으로,
인근에 조명군총 등 역사의 현장이 있으며,
성내 1천여그루의 벚꽃이 만개하면 은백색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5경-와룡산 철쭉「와룡산(798m)은 높고 낮은 봉우리가
아흔아홉개로 형성되어 구구연화봉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기암괴석과 한려수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보기위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으며,
5월에 철쭉이 만개하면 온산이 진홍색으로 물드는 장관을 연출한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6경-봉명산 다솔사「군립공원 봉명산(해발408m)에 위치한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AD503년)에 창건한 고찰로서
많은 군사를 거느린다는 뜻이며,
일제때 한용운 선생을 비롯한 독립 운동가들의 은신처이기도 하였고
대양루, 응진전, 극락전, 적명보궁과 보안암석굴이 있으며,
등산 산림욕 약수를 즐기려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7경-사천읍성 명월「백성을 보호하고 외적을 막기위해 쌓았다는 사천읍성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사천읍성 높은곳에서 바다보는 사천읍 경관과 달맞이가 아름다운 곳이다.」
-사천시청 홈피참고-
※제 8경-비토섬 갯벌「비토섬에는 월등도, 토끼섬, 거북섬, 목섬이 있고
이는 토끼와 거북이 용왕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있는 곳이며
육지와 바다사이에 두 번씩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하는
판이한 두 세계의 중간에 있는 갯벌은
육상과 해상의 생태계 완충작용과 연안 생태계 유지물로서
훌륭하게 보존되어 자연생태 체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사천시청 홈피참고-#다솔사로 오르는 계단 「다솔사는 응진전, 극락전과 함께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샘물이 맛이 좋아 진주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을 길러 오기도 한다.
많은 군사를 거느린다는 뜻을 지녔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 13교구 본사인 쌍계사의 말사이다.」
#계단 옆으로 핀 영산홍
#다솔사-대양루
「1748년(영조24)에 지은 건물이다.중심불전인 적멸보궁과 마주보고 있는데
신도들에게 설법을 하거나 불구를 보관하는 곳으로 이용되었다.
큰 건물임에도 내부에 받침기둥을 많이 사용치 않고 건물 가운데에
10m가 넘는 대들보 하나만을 설치하여 엄청난 지붕의 하중을 유지하고 있다.」
#다솔사-적멸보궁
「한국에서 적멸보궁의 편액을 붙인 전각은 본래 진신사리의 예배 장소로 마련된 절집이었다.
처음에는 사리를 모신 계단을 향해 마당에서 예배하던 것이
편의에 따라 전각을 짓게 되었으며,
그 전각은 법당이 아니라 예배 장소로 건립되었기 때문에
불상을 따로 안치하지 않았다.
다만 진신사리가 봉안된 쪽으로 예배 행위를 위한 불단을 마련하였다.」
#이곳 다솔사 적멸보궁 불단에는
와불 부처님이 모셔져 있으며,
창문 너머로 "부처님 진신사리탑"이 자리한다.
#부처님 진신사리탑「1978년 2월 8일 대웅전 삼존불상 개금불사 때
후불탱화 속에서 108과의 사리가 발견됨에 따라
다솔사에서는 익산 미륵사지 석탑형태의 높이 2.3m 30평 정도의 성보법당을
탑안에 설치하고 동양 최대규모의 적멸보궁 사리탑을 건립하고 佛(부처불)사리를 봉안하였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는 영험함이 크며 흔히들 삼학의 결정체라 한다.」
※참배방법
합장하시고 우측으로(시계방향)세바퀴를 도시면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설이 있습니다.
#적멸보궁옆으로 싱그러운 야생녹차밭이 펼쳐진다.
#담쟁이덩굴
#유카
#단풍나무
가을이 되면 고운 빛깔로 물들인다.
#털개구리미나리
개구리자리, 젓가락나물, 개구리미나리...각기 비슷한 꽃을 피운다.
털개구리미나리는 줄기와 잎에 털이 있으며,
열매가 별사탕모양으로 울퉁불퉁하다.
#미국딱총나무
원산지 북아메리카이며 관상수로 심는다
얼핏보면 가막살나무, 덜꿩나무, 산가막살나무랑
흰색의 꽃이 피어있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잎모양을 보면 확연히 구분된다.
#등산로 입구
#등산안내도-산행경로
다솔사주차장→①다솔사→④목조게이트→⑤자연관찰로→⑥휴게공간→우측급경사길→
⑦팔각전망대→정상석→⑧헬기장→⑨휴게공간→갈림길(좌)→⑪보안암→
갈림길(우)→⑨휴게공간(우)→⑥휴게공간(우)→④목조게이트→다솔사주차장
#본격적인 산행시작
#개옻나무-열매
동글납작한 열매는 겉에 가시 같은 털이 촘촘히 있고 황갈색으로 익는다.
#휴게공간(등산안내도⑥번)
#정상行
지그재그로 된 급경사길을 오른다.
꽤 힘겹다....오래된 노송들이 하늘을 찌를듯 솟아있다.
#쥐똥나무
까맣게 익은 열매가 쥐똥을 닮아 이름 붙혀졌다.
※광나무랑 흡사한데
광나무는 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 튀어 나오며,잎에 광택이 나며, 잎자루가 있는 것으로 구분되어진다.
#급경사길을 다 올라서니 저만치 팔각전망대가 우뚝 솟아 있다.
#팔각전망대
이곳을 올라서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흠씬 젖은 땀방울을 시원스레 씻어준다.
#덜꿩나무의 열매
탐스런 하얀 꽃이 지고 나더니 열매가 맺혔다.
9월이 되면 붉은색으로 익은 열매를 볼수 있을 것이다.
#봉명산 정상(408m)
팔각정 아래 헬기장 가는 방향으로
정상석이 자리한다.
#하산길-헬기장을 거쳐 보안암으로 향한다.
#헬기장
#헬기장을 지나면 두번째 휴게공간이 나타난다.
등산안내도의 ⑨번자리다.
#갈림길
우측으로 가면 약수터로 향하고
직진하면 보안암과 서봉암으로 갈라지는 갈림길을 다시 만난다.
#갈림길
이곳에서 서봉암으로 갈것인가? 보안암으로 갈것인지 갈등...
오늘은 보안암 行을 택하기로 한다.
#좌측 보안암, 우측 서봉암 가는길
#보안암 가는 길에 생수통들이 널브러져 있다...
첨엔 왠 길에다 생수를 버려놨지 싶었는데
차로 갈수 없는 암자에 오가는 등산객들이 생수한통들고 오는 수고로
보시를 하자는 뜻이였다.
#기와도 마찬가지...
기와는 들어보니 무게가 장난아니다...해서 생수를 한병들고서 걷기로 한다.
#이내 보안암이다.
일케 가까울줄 알았음 기와를 들고 올껄.. ㅎㅎ
#돌담길을 돌아서면
몇년전 화재로 소실되어 새로지은 요사채가 있다.
이곳에다 생수통을 내려놓는다.
#보안암 석굴
「이 석굴은 고려말에 승려들이 수행하기 위한 시설이었다고 하나,
정확한 조성 연대는 알수 없다.
석굴은 뒷산의 경사면을 "L"자 모양으로 파내고 다진 터에
널빤지 모양의 돌을 반원형으로 쌓아 올려 만들었다.
석재는 점판암으로 석굴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이다.」
#석굴내부
「석굴에는 정면 양쪽에 기둥을 세워 현관과 통로를 만들었으며,
내부에는 화강암의 긴 돌로 벽과 천장의 뼈대를 만들고
그 사이를 널빤지 모양의 점판암으로 메웠다.
석굴안에는 도깨비의 얼굴이 생동감 있게 조각된 향 받침대가 있고,
그 뒤로 석가모니불이 봉안되어 있다.
인자하기 보단 엄격한 이미지를 느끼게 한다.
몸체의 옷자락과 하체부분은 매우 간략하게 표현되었다.」
#석굴내부
「석가모니불 좌우에는 16나한상이 안치되어 있다.
오른쪽 1구는 사라져 버렸다.
석굴은 규모가 작고 조성 수법도 거칠고 투박하나,
내부 불상의 배치 등은 경주 석굴암의 양식을 따르고 있다.
불상의 조성 수법등에서 볼때 고려시대 껄로 추정된다.」
#섬초롱꽃
한국특산종으로 울릉도에서 자란다. 관상용으로 많이 보급되어 이곳 보안암 화단에도 심겨져 있다.
#기린초
#바위채송화
#산수국
▷야생으로 우리나라 야산이면 어디서든 볼수 있었든 산수국이
요즘은 거의 사라지고 귀한 식물이 되었다.▷여름철에 꽃을 피우는데, 피는 내내 연한 베이지색, 흰색, 파란색, 붉은색, 자주색, 갈색등으로 꽃의 색상이 여러차례 변한다. ▶가장자리의 큰꽃은 헛꽃이며 가운데 모여있는 작은꽃이 암술과 수술이 있는 양성화이다. ▷가장자리 큰꽃이 양성화인 탐라산수국은 한라산에서 자란다. ▶가장자리 큰꽃에 톱니가 있는 것은 꽃산수국이다.
#⑨휴게공간(우)에서
첫번째 휴게공간길로 바로 이어간다.
#⑥휴게공간(우)
#목조게이트를 지나
#다솔사주차장 산행종료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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