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북유럽여행 (2)- 유럽의 켐핑장
켐핑을하며 유럽여행을 한다니까 주위에서 말린다. 고생이 말이 아닐탠데 그나이에 감당하겠느냐며 모두 떨떠름한 표정들이었다.고생된다는 것은 각오를 했다. 그러나 오기라 할까 주위에서 말리니 오히
려 감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 대장은 이미 유럽 자동차 여행이 처음이 아니라서 믿는바도 있고 그리고 "지금 가지 않으면 못갈 것 같아" 감행을 한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켐핑은 가다
가 해저물면 한적한 곳에 천막치고 밥해 먹고 잠자는 개념에 익숙한데 유럽은 그것이 아니었다. 지정된 장소에 켐핑장이 있다. 경관좋은데 자리잡고 시설이 생각 이상이다. 손수 천막치고(켐핑카를 이용
하면 천막치는 고생은 없지만),밥하는 일이 고역일 따름이었다.
이런 안내판이 도로를 달리다 보면 자주 만나게 된다. 휴게시설, 숙박시설이 있다는 안내판. 저기에 삼각 그림이 천막칠 장소도 있다는 표지다.
켐핑장 입구 접수처(Reception Office)건물 _노르웨이Preikestolen 켐핑장
오스트리아 Hallsutatt의 켐핑장 사무실
그리고 켐핑장의 이모저모의 시설들
접수사무실내부:켐핑에 필요한 필수품 판매장, 그리고 주위 팩키지관광 티켓, 전화카드등도 있다.
세면 및 샤워사설들
샤워장 : 켐펭장 사용료에 사워요금이 포함된곳이 있는가 하면 따로 동전을 넣어야하는곳도 있다.
텐트옆에 세워진 전기를 쓸 수 있도록한 시설겸 간이 상수도.
오스트리아 Salzburg의 켐핑장에서는 간이 수영장도 있었다.
다음에는 저렇게 켐핑차로
현대자동차 툿산, 1인용 켐핑카로 -노르웨이 Fla˝m에서
켐핑카에 비하면 초라했던 우리의 홈, 그러나 매일밤 양주+삼겹살 파티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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