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8일 목요일
69모임중의 민지맘이 죽전으로 분양받아 이사간 집의
집들이를 다녀왔다
먼길(?) 가느라 아침부터 아이들과 길을 나섰다
우리 놀러간대요~
뛰어다니지 말고 포즈 좀 취해보라니까!!
버럭!!
약 40분 거리라는데 초행길이라 길 못찾아 헤매는 바람에
1시간 정도 걸려 무사히 도착했다
69모임 화이팅!
드디어 기다리던 식사시간!
보쌈과 쟁반국수
집주인 솜씨는 아니고 원할머니의 솜씨 ^^*
밤빌라 아들 현교와
달마지아의 막내딸 가현
체리마미의 듬직한 아들 정원이
저 지금 밥먹고 있어요
그런데 채리가 열심히 떠먹고 있는 저 숟가락은
어디서 줏어왔는지 소꼽장난의 숟가락인데
난 그러려니 하고 내버려두었건만
민지맘이 갑자기 으악! 하더니
저거 디게 드러운건데...하는거다
민지 가지고 놀때 입에 대지도 말라고 했다나....
쩝~
그래도 어쩌랴...
저걸로 밥 한그릇 다 떠먹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민지와 채원이
민지 포즈 정말 독특하군
더 예뻐졌다
한참 민지랑 채원이 저희들끼리만 놀다가
채리도 끼어주다
채리는 정말 왼손잡이가 되려나보다
많이 먹었으니 운동이나 해볼까나~
새아파트라 정말 집안 분위기 깔끔, 쾌적한데다
민지맘의 감각까지 더해져 미술관같이 예쁜 집이었다
부러워라~~
그런곳에서 한나절을 보낸후
우리집에 오니...
며칠째 치우지 못한 집안꼴....
청소나 하자!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