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최고의 왕실소유 7성급 호텔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Emirates Palace)'
[아랍에미리트의 또 다른 7성 호텔, Emirates Palace]
전세계 호텔 최고의 등급은 5 STAR 이다. 그러나 시설과 서비스 면에서 월등하다는 의미에서 7 STAR로 불리워지는 세계적인 호텔이 2곳으로 현재 중동의 별로 불리워지는 아랍에미리트(UAE) 에 있는 ‘버즈 알 아랍 과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이다.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은 두바이 해변에서 280미터 떨어진 바다에 인공섬을 만들고 그 위에 아라비아만으로 향해 나아가는 돛단배 모양으로 디자인한 건물이며 높이 320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로서 일반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중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00에이커 (809,400m², 244,800평)의 정원 안에 세워진 에미레이츠 팔레스(Emirates Palace) 호텔은 사막에서 떠오르는 동방의 궁전과 같은 양식으로 건축되었다. 추정가가 30억 달러에 달하는 초호화 호텔로 UAE의 수도인 아부다비 정부가 소유하고, 독일의 유명한 호텔체인인 Kempinski 호텔 그룹에서 경영하는 에미레이츠 팔레스(Emirates Palace) 호텔은 객실 수는 400개도 안되지만 주방과 식기실은 128개나 되고, 호텔 곳곳에는 오스트리아의 크리스털 명품 '스와로브스키 샹들리에' 1천2개가 장식되어 있다. 호텔에 사용된 수입 대리석 면적만 11만5천㎡에 이르는 초호화 호텔로, 이름 그대로 '궁전'을 방불케 한다. 많은 현지인은 에미레이츠 팰리스(Emirates Palace) 가 부르지 알 아랍(Burj Al Arab)보다 더 우수하다고 평하고 있으며 일일 객실료가 1500만원으로 고객을 선별하여 예약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2개층은 왕이 사용하여 판매를 하지 않고 있다.
최고의 호텔임에도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이유는 왕실 소유로서 상업적이기 보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마케팅 활동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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