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젠만의 부자재 정리
얼마전 실들을 정리할 생각을 하다가..
어찌 정리해야 좋을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차에
블로그 이웃님이신 당당한 그녀님께서 실 정리 하신걸 보고
그래~~~ 이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부자재 정리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떠오른 생각이 이거였어요~~~
나름 무지 깔끔하다 혼자서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요플레 통은 처음엔 아크릴 물감을 색칠하고 각 부자재 이름은 프린터해서 견출지나
뭐 그런거에 붙이려고 했었는데요...
그래도 미싱인의 1인으로서... 그래 그냥 함 커버를 만들어보자~~~
싶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 윗부분들은 크기가 맞지 않아서 200ml우유곽을 높이에 맞게 자른후에
3개씩 테이프로 붙이고
위쪽에 틈이 없어서 손잡이로
끈을 달아서 끝에 매듭을 주었어요~~ㅋㅋㅋ
이건 나중에 다시 겉에는 같은 원단으로 싸줄 생각이에요~~~
지금 생각해 보니....
4B연필로 써주는게 더 깔끔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만 저거 쓸 만큼 요플레 열심히 먹어줬더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