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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96일차。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의지력이 무너지고 있다!


어제의 첫 어지러움증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잘빠지는 체중으로 인해서..

근력운동을 너무 소홀히 하는 아니답...

이제 손을 놓으려고 하는 내 모습에 속상하답...

오늘 월욜일이닝...유산소 운동은 중단하고 덤벨로 근력운동을 하려고했는데!

그리 맘 먹었는디........

오늘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시링..

끝날무렵부터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배도 고프공....허기도 지고 해서....먼가가 먹고프단 생각을 내 뇌가 하는듯 싶었땁..

그치만 집에 가는길에 그 수많은 음식을 봐도 나는 그리 먹고프단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갑자기 불연듯 치킨이 먹고프단 생각과 야외에서 먹어야 가슴이 조금 풀릴듯한 기분이 들어서..

어무이를 집앞 치킨집으로 불러내서 같이 치킨을 먹었다는...ㅎㅎ

야외여서 넘 션하공 치킨도 완죤 맛나게 먹었다는..ㅎㅎ

그치만 어무이도 저녁을 늦게 드시공...

나는 회사에서 간단한 저녁을 먹었기에 그리 많이 먹지는 못하고 남겨서

집에 싸온게 많다는...ㅎㅎㅎ

그럼서 근력운동은 자연스럽게 오늘도 패수고...

내 맘에서는 또 낼은 꼬옥 해야지 하면서 미루게 된다...아궁....

널 어쩜좋니!!!!!!!!!!!!!! 이럼 안되는거 너도 알지????

지금 3개월밖에 안됐다고!!!!!!!!!!!!!!!!

그거 알쥐??????????????????

이렇게 무너지면 예전의 너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거 눈깜짝할 사이라는거 잊지마!!!

글고 정석다이어트 까페에서 이벤트 당첨되서 고구마 다이어트 책이와서 요즘 틈틈이 읽어 나가고있는뎅..

아직 첫부분의 고구마로 다이어트 성공한 사례를 보고있는뎅..

고구마의 효능도 놀랍긴 하지만..

불연듯 화가 나는건..이 사람들은 운동을 하낫도 않하고

단지 저녁 식사를 고구마 2개로 했다는 이유로..

한달에 8kg 세달에 20kg 빠진단 말인가??

나는 그렇게 음식 참고 운동 죽어라 해서 이리 뺐는데...

내가 한 노력보다 덜한건데도...그리 빠졌다는 생각이 기운이 빠졌다는............

훔훔 아직 초반부닝..언넝 ㄷ ㅓ 읽어봐야겠당...

책 넘 잼나고 도움이 많이 될꺼 같당!ㅎ

ㅇ ㅏㅇ ㅏ 오랫만에 보는 친구를 우연히 만나게됐는뎅...

날 보고 너 살 마니 빠졌담서 이뻐졌다고 했다는..ㅎㅎㅎ

금서 어찌 뺐냐공...물어보길래..넌 그리 살찌지 않았지 않냐고 하닝..

자기도 군살이 많다고 한당....

훗...그 친구 이뻐졌단 말할때 조금 놀라고 내가 이리 변한게 의아하다는 표정이였다는...

글고 요즘 길거리를 가면 사람들이 날 쳐다보는 시선이 예전보다 ㄷ ㅓ 자주 느껴지낭..

특히나 남자들........훔....

그런 시선들이 처음에는 좋았으낭..이제는 부담스럽고..신경쓰인다...

특히나 남자들...본능이겠지만...ㅁ ㅓ 글타고 내 몸매가 좋다는건 아니궁...

내가 그리 통통했을때는 거들떠도 안보더만...

이리 날씬해지닝...힐끔힐끔 쳐다나 보공..참..남자들이란.....

그런 남자들의 심리가 너무싫었다는...

그래서 요새는 애써 날 쳐다보던지 말던지..시선을 피하려고 노력중이당...

아침 : 51.3kg         저녁체중 : 52.3kg 

역시나 몸은 거짓말 안하눼?ㅎ 치킨을 먹었더만 이리 다시 찌는건강?ㅎㅎㅎ

아침 : 만두국 , 쌀밥 1/3 , 열무김치

점심 : 밥 2/3 , 롯데 의성마늘 햄 , 상추 , 쌈장 , 열무김치

저녁 : 숯불 소금구이,양념구이 치킨 3-4조각 , 콜라 1/3 , 뻥튀기 과자 , 양배추 샐러드 , 무 , 계란찜 , 서울우유 유기농 치즈 1장

          플레인 베이글 1/2 , 서울우유 저지방 200ml 1개

저녁에 마니 묵었낭?ㅡ.ㅡ;;

운동

산책 15분?ㅡ.ㅡ;;; 아궁 낼은 근력운동 열씨미!!!!!!!!!!!아자!!!!!!!!!!!!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2010/01/22 13:38 2010/01/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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