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 KBS 스타골든벨 (11월 14일)①
다섯명의 Prince SS501이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엄마 나 성공했어"
열심히 작업중인 김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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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 정도면 됐겠지..
스스로 만족하신 김선수
강아지는 조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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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아지를 되게 무서워하는데 실제로 못키우니깐 인형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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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클로즈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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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똥그랗고 입주변 까만게 규종이 강아지랑 내 강아지랑 닮은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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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름 안지었어요. 오늘 첫나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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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가만 안있고 내내 강아지 쓰다듬는 내강아지
썬더보오오올트~
ㅋㅋ
MC '예쁜척 많이 해야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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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예쁜척하고 있는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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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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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분 인터뷰에 자꾸만 잡아주시는 스골 카메라
네 압니다. 우리 규종이가 한 맑음하죠.
입술로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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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어쩔겨 난감한 표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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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 격하게 터진 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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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잘했다 내강아지입에서 '뽕' 터져나오는 그림은..... 아암~
성인돌의 바람직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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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우면서도 내심 좋은 김규종
좋아하는 영화이름 대는걸 들어보니까요 역시나 SS501이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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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보내는게 참 즐거운 개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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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우리 셋이서 앨범 2집을 한번 또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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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땐 알아도 대답을 못해 맞았다더니
막내 보낼땐 손까지 들고 발표하는 적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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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를 가다듬고 막내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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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 써가며 열심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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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셨쎄요~
처음 봤을때 잰 왜왔을까? 했던 멤버는?
착찹하게 맘의 준비를 하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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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김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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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딱 봤는데요. 약간 그때 피부가 까무잡잡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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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옷을 잘 못입었었어요. 그래서 처음 봤을때 되게 안타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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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해도 너무 이쁜 이쁜이
아효~ 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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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이제 살면서 어디 쇼핑도 하고 그러면서 규종이가 점차점차 이제 서울사람이 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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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오죽했으면 김규종씨도 본인이 본인을 뽑았어요.
'계약을 할때두 계약을 한다구 갔는데 그날 차림새가 안좋으면 계약을 안한다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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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를 불러내서 정민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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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마는것 있잖아요. 머리 피는것 걸루 머리해주구 화장해주구
다 머리 찝어주구 이래가지구 예 옷도 빌려주구 이래가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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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계약 도장을 찍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