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덩굴 ツタ[蔦]
포도과[ブドウ科]의 갈잎덩굴식물로 동아시아원산으로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에 붙어 자라고 덩굴손은 잎과 마주나고 갈라져서 끝에 둥그스럼한 붙임뿌리[吸着根]가 생기며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줄기의 전체길이 10m 이상.
덩굴손은 잎과 마주나고 갈라지며 잎은 어긋나고 끝은 뾰족하고 3개로 갈라지고 앞면에는 털이 없으며 뒷면 잎맥 위에 잔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잎보다 길고 꽃은 6~7월이 연두빛이 도는 노란빛으로 가지 끝 또는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피고 꽃받침은 뭉뚝하고 갈라지지 않으며 열매는 하얀 가루로 덮여 있으며 8~10월에 검은빛으로 익는다.
일본명 쓰타(ツタ[蔦]), 학명 Parthenocissus tricuspidata
2009.10.25 홍릉수목원 & 2009.10.30 우이동, 선유도
ツタはブドウ科ツタ属のつる性の落葉性木本。葉は掌状に浅く裂けるか、完全に分かれて複葉になり、落葉性。まきひげの先端が吸盤になって、基盤に付着する。五枚の緑色の花弁を持つ小さな花をつける。ツタは芽生えた当初は三つの小葉からなる葉を形成する。林内で光を求めて匍匐している状態では、多くの個体がこのような三つに分かれた葉を持っている。十分な光を得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段階、あるいは大きく成長したものでは、最初の写真のような葉となる。販売されているツタの苗は、小さくても小葉に分かれないタイプのものである。
平成21年神無月25日 洪陵植物園 & 30日 牛耳洞, 仙遊島
※ ペギー葉山 「学生時代」 페기 하야마 - 학생시대(1965)
http://jp.youtube.com/watch?v=AQB2JxsFEP0
ツタ(담쟁이덩굴)란 낱말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1960년대 일본의 명곡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