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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형근 근막통증증후군


근막통증후군은 근육과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의 병소에 기인하는 통증증후군입니다. 임상적으로는 골격근내에 발통점이라고 하는 자극에 대한 과민부위가 생기고 발통점이 자극되었을때 각 발통점의 위치에 따라 특정부위에 연관통이 재현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발통점은 근육내에서 단단한 띠처럼 만져지는 예민한 부위로, 자극하면 해당근육이 수축하는 연축현상이 나타나는데, 강하게 발통점을 압박하면 환자는 갑작스런 통증을 피하기 위하여 몸을 뒤틀거나 ‘아 바로 거기예요’ 하는 등의 반응을 보입니다. 연관통은 발통점이 자극될 때 근육이나 발통점의 위치에 따라 근육주변이나 상당히 멀리까지 일정한 양상의 통증이 재현되는 것을 말합니다. 근육 일부의 기능이 감소하면서 운동능력의 감소를 보이며 관절운동에 제한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막통 유발점은 통증과 운동장애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땀분비 증가, 피부변성과 같은 교감신경계의 증상을 유발하기도 하며 또한 현기증, 시력장애, 청력감퇴와 같은 뇌신경 영역까지 영향을 줍니다. 신경계의 연결을 통해 근골격계 기능변화는 내장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심장이나 장 기능에도 문제를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를 체성-내장 효과(somatovisceral effect)라 합니다.
스트레스와 긴장, 사회적 심리 요인
수면장애와 피로
만성적인 미세 외상, 불량한 자세, 반복적인 동작
외상, 갑작스런 충격 또는 염좌등
근부전, 근력의 약화와 강직 등
전신적인 요소, 내분비이상, 영양 결핍
수술후의 효과, 운동제한, 근경련
신경학적 영향, 신경의 압박 또는 포착증후군
림은 다른 부위에 비해 더 두꺼워진 근막통 유발점들의 모습을 나타낸 것이고 그림 B는 이를 확대한 것입니다. 근막통 유발점이 발생한 부위는 다른 곳보다 혈액순환 감소와 세포대사 이상 소견이 관찰되며 bradykinin과 같은 염증성 물질의 분비가 증가되어 있습니다. 근육에는 이러한 물질에 반응하여 통증을 일으키는 위해수용기가 다량으로 존재합니다. 자극된 위해수용기는 그 정보를 감각신경을 통해 척수나 뇌로 전달합니다.
막통증후군의 진단은 CT나 MR 검사로는 할 수 없고 임상증상과 촉진에 의해서 진단할 수 있는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임상적 진단기준표의 major criteria 5개와 minor criterior 1개를 충족시켜야 한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근육을 촉진하여 단단한 띠가 만져지고 연축반응과 연관통이 재현되면 근막통증후군으로 진단합니다.
사나 침을 이용하여 발통점(근막통 유발점)에 정확히 주사하거나 자침하여 발통점을 기계적으로 파괴하는 방법으로 널리사용되는 방법입니다. 발통점에 정확히 자침되면 근육이 일시적으로 수축하면서 통증이 발생되는데 이러한 반응을 연축반응이라고 하며 정확하게 병소를 찾아서 치료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진단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Travell's technique: 발통점에 1-2ml 정도로 소량의 0.5% procaine을 정확히 천자하여 주사한다.
Fischer's technique: 2-12ml 정도의 많은 량의 0.5% procaine이나 1% lidocaine을 사용하여 발통점뿐만 아니라 단단한 띠 전체를 주사한다.
Dry needling: 주사액은 사용하지 않고 침이나 주사바늘로 발통점을 주사하여 발통점의 파괴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주사후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섬유의 주행방향을 따라 표면마취제인 Fluoro-methane vapocoolant spray를 도포한 뒤 근육을 수동적으로 스트레칭 시키는 방법으로 Travell 등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
을 들이 쉬면서 등척성수축을(isometric contraction) 한후 숨을 내쉬면서 근육을 이완시켜 관절운동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기본적인 운동방법은 다음과 같다.
= 숨을 천천히 들이 쉬면서 눈을 크게 치켜 뜬다. 이때 교감신경의 긴장도가 항진되면서 골격근의 긴장이 증가되어 등척성 수축이 일어난다.
= 숨을 천천히 내 쉬면서 눈을 감는다. 근육이 이완되면서 수동적으로 스트레치되어 관절 운동의 범위가 증가한다.
통점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나쁜 자세를 교정하고 생활습관을 고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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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부분 어깨죽지 안쪽에 결림이나 통증이 있다면 능형근의 이상으로 본다.
견갑골의 움직임이 있을때 통증이 오고 자세의 이상에서도 많이 오고 주위 근육의 이상에서도 통증이 동반된다.
능형근은 소능형근과 대능형근으로 되어있고 견갑골 안쪽에 위치한다.

테이핑요법
1. 양팔을 안쪽으로 감싸안고 등근육을 늘린 상태에서 테이프의 중간을 손으로 찢어 가운데 부분을   통증부위에 붙인다.
2. 테이프의 아래부분을 X자형태로 하나씩 붙여나간다.
3. 윗부분 테이프를 같은 방법으로 붙여나간다.
4. 완성모습

테이프 규격 및 형태 : 폭 5cm 길이 10cm X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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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손상

  스포츠 현장에서 어깨부위의 협동적 움직임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어깨의 손상은 야구동작에서뿐만 아니라 팔의 스윙을 이용한 동작이 요구되는 스포츠종목인 핸드볼, 공 던지기와 같은 동작에서 발생된다. 또한 투구 동작을 반복함으로서 어깨가 점점 느슨해지는 일도 있는데 이는 야구선수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손상이다. 


  - 치료 -

운동범위는 아프지 않는 범위에서 재활을 실시하는 것이 기본운동방법이다. 연습직후에는 15분에서 20분간 마사지 재활을 실시하고 15분~20분간의 얼음을 이용하여 부위를 차게하는 처치 이후 1~2시간이 지나면 온열요법부터 시작하여 통증의 완화와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위한 물리요법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운동요법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 스트레칭에 의한 안정성의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 아프지 않은 최소한의 횟수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횟수, 속도, 거리를 증가시킨다. 

 

  - 어깨 스트레칭 운동 -

◎ 광배근, 대원근, 삼각근 후부 등 스트레칭 

  먼저 선수는 전방에 있는 벽이나 봉을 잡을 수 있는 사다리 틀을 손으로 잡고 천천히 신체 허리를 중심으로 앞으로 구부리면서 어깨부위가 충분히 늘이도록 한다(A). 이때 어깨에 좀 더 강한 운동을 일으키기 위해서 상대방이 보조하여 처치자를 앉은 상태에서 팔을 위로 뻗게 한 뒤, 무릎으로 선수의 등을 고정시키면서 위로 뻗은 양손목을 잡고 약간 뒤로 빼면서 위로 올려 늘어뜨린다(B). 이때 어깨에 통증이 재발할 수 있으므로 힘을 줄 때에는 서서히 위로 뻗으며 늘어뜨린다.                                            

  ◎ 삼각근→전부, 상완이두근 등 스트레칭 

  선 상태에서 뒤쪽의 봉이나 지지물을 잡고 허리 아래부위로 잡게 한 뒤, 천천히 무릎을 구부리면서 허리를 아래로 내리도록 한다. 이 동작은 어깨부위의 근육이 충분히 늘어난다(A). 이때 선수를 앉힌 상태에서 손을 뒤로 뺀 상태에서 보조자는 양쪽 팔의 손목을 잡고 어깨를 중심으로 위로 올리면서 힘을 주어 뒤로 빼는 동작을 수행하면 어깨부위의 근육이 더욱 늘어나게 된다.(B)                                                       (A)                    (B)


  ◎ 광배근, 대원근 등 스트레칭 

 

이 운동방법은 그림에서와 같이 선 자세나 앉은 자세에서 한쪽 손을 위에서 뒤로 내리고 아래 측의 손은 아래에서 뒤로 올리면서 등에서 수건을 잡고 아래로 당기는 동작(A)을 실시한다.

 

 

        (A)                    (B)


이 운동 시 되도록 양손을 서로 가까이 하여 수건을 잡아 아래로 당기면 더욱 큰 운동이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보조자의 도움을 받아 실시할 때에는 누운 상태에서 한쪽 팔을 어깨를 중심으로 90。굴곡 시킨 자세에서 늘어뜨리면 더욱 큰 운동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극하극, 대원근 등 스트레칭 

 

  


선 자세나 앉은 자세에서 등 뒤편으로 내려 수건을 잡고 다른 한 손은 아래에서 뒤로 하여 위로 올린 손으로 수건을 잡고 아래로 끌어당긴다.



 

 

 

삼각근 후부, 소원근, 극하근, 능형근 등 스트레칭 


이 방법은 선수 스스로 하는 방법으로 어깨높이로 한쪽 손을 올려 팔꿈치를 중심으로 90° 자세로 수평 시키는 동작이다. 이때 반대측 손으로 어깨 쪽으로 끌어당기며 스트레칭(A)을 실시한다. 이때 보조자가 선수의 뒤에 위치하여 (B) 양쪽 팔을 잡아당기면 운동이 보다 크게 된다.

 

 

 

        (A)              (B)  

 

-  어깨 재활운동 -


  ◎ 코트만 체조운동 

1~2kg 정도 무게의 덤벨(또는 아령)을 한 손으로 끝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벽이나 지지대를 잡고 허리를 숙인 상태에서 천천히 덤벨을 잡은 팔을 아래로 내려 뜨려 전?후, 좌?우로 흔든다.

이 운동 시 가장 중요한 점은 아령을 흔들 때 어깨 힘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고 최대한 긴장을 풀고 덤벨 무게에 의해 움직이는 대로 힘을 빼고 움직이도록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A)               (B)  


이를 코드만 체조라 부르고 어깨부위의 재활운동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특히 성인병중 고생하는 성인들은 이 운동으로 치유 효과가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봉 체조운동 

  1~2kg 정도의 무게와 약 70~80cm(신장이 큰사람은 1m까지 허용)의 어깨 폭보다 긴 봉을 사용하여 손상이 없는 쪽에서 유도하여 각 운동방향을 움직이게 한다. 이때 손상을 입은 선수는 봉을 수평으로 위로 올린 상태에서 지지 고정시키거나, 아래에서 뒤로 올리면서 지지하며 또는 몸과 일직선이 되게 뒤로 돌려 등 쪽에서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는방법 등이 있다. 이 운동 시 중요한 것은 어깨 쪽의 팔이 다른 쪽 팔을 유동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2010/08/10 11:52 2010/08/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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