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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 유우. 삼환식과 세컨드, 연꽃시계의 짐을 진 엑소시스트.


 

1. 프로필 (Profile)

 

이름: 칸다 유우 (Kanda Yu]    

처음에 살짝 우유랑 헷갈렸던...

 

나이: 19세  

생각보다 많이 잡수셨네요. 아직 오빠임.

 

국적: 일본  

이 것때문에 나는 칸다가 빨리 죽을 거라고 생각 안함. 자기 나라 출신을 빨리 죽이겠습니까, 많은 비밀 속에 파묻었다가 멋있게 만들어 주겠지, ..아마.

 

신장: 175cm (때로는 177cm)

고민 많이 했;; 아니 18살때 177cm고 19살때 175cm면 어쩌자는 거임?

 

몸무게: 61kg (때로는 59kg)

이것도 함께 왔다리 갔다리, 175cm일때 61kg, 177cm일때 59kg..

 

생일: 6월 6일

6월 6일... 현중이..생일...  잡소리 패스요.

 

별자리: 쌍둥이자리

별자리 따우 별로 상관 안하고 사는 1인

 

혈액형: AB형

뭐 혈액형에 성격인자따위 없다.

 

이노센스: 장비형 이노센스. 일본도 형식의 무겐.

이 것때문에 완전 조마조마했던... 장비형은 바이러스 맞으면 즉사니까.

 

소속: 티에도르 부대.

티에도르 원수님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칸다. 당신이 크로스부대에 들어갔으면 큰일을 넘어서 인류대재앙이 일어났을 법도...

 

 

 

 

 

2. 개인적 소견.

 

기본적으로 내가 굉장히 (여기서 말하는 굉장히는 보통사람들의 굉장히를 초월하는 광기어린 스토커적인 행태에 가깝다.) 좋아하는 인물로, 접하게 된 계기는 옛 친구의 만화책에서 처음. 나오자마자 거대악마 썰어주시는 포스에 대략 여자인 줄 알았던 과거를 뒤로 접고 정독하며 빠져들었던 인물인데, 대략 나오는 분량이 안습이라는 슬픔이... 라비만큼만 나와주면 감사하겠.

현재 천년공과 노아들 다음으로 과거가 비밀에 덮여있는 인물로 대략 굉장히 불행한 과거사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짐작되기도 하다. 최근에 나온 187화에서 어떤 잘생기지도 않은 노아 생퀴가 뇌를 쓰겠다는 기겁할 만한 발언을 내뱉은 이후 무언가 충격받는 듯 하더니 출연분량이 끝나버려서 굉장히 아쉽.

 

 

 

 

3. 주해야 할 사항.

 

비밀이 많으신 분 답게 소설쓰기 굉장히 재밌는 인물이죠. 주목해야 할 사항이라고 꼽은 것도 그 비밀과 멀지 않습니다.

 

 첫 번째로 꼽은 것은 그 죽일 놈의 '그 사람'입니다. 애니판으로 3편에서 4편 정도에 고작 레벨 2한테 캐발리던 이 님 죽여버린다는 악마의 말에 나는 그 사람을 만나기 전에 죽을 수 없다는 말을 시작으로 무지막지한 준보스 노아 스킨 볼릭몹과 싸울 때 몇 차례 연꽃 시계를 동반하며 그 사람 타령을 부르짖죠. 도대체 그 사람이 누구길래 그렇게 애타게 찾니! 하는 짜증까지 불어일으키는 중 몇 가지 가설이 등장함미다.

 

 1. 최근까지 각광 받던, 지금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설. <가족설>

   그토록 부르짖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혈육이 아니겠는가... 에서 나온 설로 그 중에서도 '누나'다 하는 설이 가장 강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략 슬픔의 노아인 누님이 은장도에 내재된 이노센스 때문에 칸다를 죽이려고 했다가 떠났다... 정도라는 데 그거 187화에서 슬픔의 노아가 없다는 이유로 탈락했었죠 아마. 등등으로 여동생이나 어머니 아버지 정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좀 아니라고 보는...

 

 2. 대략 bl 쓰는 작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가설 <첫사랑(or 정인)설>

   아무래도 제일 거부하고 싶은 설임미다. 저는 순수한 알칸, 크로스칸다, 티키칸다, 천년칸ㄷ... 분자로서 절대 저 설을 용납할 수 없기도 합니다만... 가족설이 아니라면 이 쪽도 가망성이 있기야 하죠. 소년만화의 특징은 허구언날 사랑의 힘을 외치는데 있으니... 하아... 아니겠죠. 설마 칸다팬들이 얼마인데 이런 설을 확정짓겠습니까, 맞아도 바꾸겠죠....?

 

 3. 요즘 각광받는 설(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요즘인지 잘 모름)인 <세컨드와 관련있는 사람설>

   제일 그나마 괜찮다 싶은 설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확실하고 앞 뒤가 잘 맞는 설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쭉 가다보면 무언가 필이 이상한게... 이건 그 사람에 대한 염원 때문이 아니라 마치 그 사람이 건 저주때문에 죽을래야 죽을 수도 없다... 정도로 해석되버려서 요즘 이 걸로 소설 쓰고 있기도 하죠. 현생의 목숨을 깎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생의 목숨을 깎아 살아가야하는 슬픔 같은 거... 무시 합시다.

 

 두 번째로 꼽은 것은 삼환식세컨드 입니다. 첫 번째에 등장하셨던 그 사람님과 관련있다고 요즘 몰아가는 추세이기도 한 저 놈의 삼환식과 세컨드는 요즘 저를 굉장한 우울로 몰아가고 있습...

 

 애니 78화의 제목인 금기, 삼환식에서 알 수 있듯이, 삼환식이라는 것은 대략 금기의 한부류라고 생각됩니다. 금기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약이나 치료법이 특정 환자에게 나쁜 영향이 있는 경우에 그 사용을 금지하는 일이지만, 대부분 이런류에서는 금기가 깨져서는 안‰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2010/12/21 12:39 2010/12/2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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