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방문과 영남루.박시춘생가
밀양돼지국밥을 맛보기위해서 밀양에 내렸습니다만,
잠시 시내를 둘러보기로.
밀양역앞
밀양 영화에서 전도연이 전도하던 자리인듯.
EOS500D
휘이~둘러보기
*30초이내 촬영해야므로 화질이 좀ㅎ
생산시설이 없어 지역발전이 더딘 고장이기에
여러모로 기업유치에 노력하는듯.
역앞 관광안내소
연극제 등이 열리는데도 알지 못하고 방문.
손숙씨는 이 고장 출신입니다.
역에서 시내쪽으로 좀 걸으면 전도연거리라는데

알리는 간판도 작고 너무 높이 매달려있습니다.
TV에 나온 맛집들이 생각납니다.ㅎ
이렇게 남아있는 건물은 내게 정겨운 모습이지만
다음 방문시까지 건재해 있을지..

역시 음식점 간판에 눈길이~
이곳서 재래시장까지 택시를 타고 (2700원) 50여년 된 밀양돼지국밥을 맛보고서는
오래전에 들렸었던 박물관은 이젠 멀리 옮겼다기에
영남루에 오르려고 좀 걷습니다.
영남루 쪽으로 오르는 계단

연로한 이들이 걷기 편하게 잘 만들었네요.
밀양역쪽인 밀양교방향
시내방향
현장답사온 학생들.
요즈음 답사는 공부(점수)와 관련한듯
조별로 질문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3대 누각은??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 밀양 영남루
1996년 타계한 이 고장출신 유명 작곡가인 박시춘의 노래비에서
그가 작곡한 노래들이 여러 가수에의해 계속 흘러나오네요.
복원생가
역앞 관광안내소에 머물며 손수건 두 장 샀습니다.
전도연 얼굴나온 티셔츠는 대개 외국인들이 구입한다네요.
다른 지방들과 달리
시원하게 쉴 공간도 있고, 경남의 맛집 책자도 무료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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