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맥주 이야기 :D - stout (스타우트)
천정에 매달린 맥주병하고,
한쪽 벽을 장식한 색색의 맥주병이 예뻐서요~ㅎㅎ
말이 매콤달콤이지 거의 불 치킨이었다는... ㄷㄷ
그리고!!
마신게 월요일이라서,
리뷰를 하는 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
기억나는 맛은, 흑맥주치고는 굉장히 부드러웠다는거!
아니, 달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이상하게 하이트 맛이 난다 했는데,
스타우트 역시나 하이트에서 만든거였다.
그냥저냥 흑맥주?
호프에서 병먁으로 사먹는것 보다는
이마트에서 한짝 사다가
심심할때 집에서 마시는 술 같은 느낌의 흑맥주였다.
딱히 나쁘진 않지만 임팩트가 없달까?
흠, 그냥 그렇다는 거지
나는 은근히 자극적인 걸 좋아하는 입맛인가봐!
왜지? 나는 밍숭맹숭 버드와이져랑 버드아이스도 좋아해는데~
흠흠흠, 모르겠다!
그리고 이건 서비스컷!
맥주 킹왕짱 잘따른다고,
그나마 거품이 죽고나서 찍은 사진이라 리얼하지 않은데 ㄷㄷ
처음에는 맥주 반 거품이 약 2배 였다는....
ㅋㅋㅋㅋㅋㅋㅋ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