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얘기 써줄게요, 함 보실래요?
저와 그사람은 겜상으로 만나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나이차도 8살이나 차이나고 거의 첫연애이기 때문에 블로그 이름이 아저씨사랑인게 그 이유입니다.
넵, 하지만 모든 커플에게 각자 다 문제가 있기 마련.
여러가지중에 남자는 별생각 없지만 여자는 굉장히 신경쓰이는것.
조낸초간단 얘기하자면은 여자의 질투.정도
하지만 질투를 넘어서서, 그 남자의 집착을 버려야 할뿐더러 그 남자에게 집착거리는 기집애의 개념이 필요합니다.
예에, 무슨일인지 말하겠습니다.
말하는 이유는 조낸 답답하고 이상황을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서 입니다.
글이 매우기니까 여유많으신분, 겜사이트가 점검일때 할일 없으신분들 보시면 참 좋겠져잉.
그 겜상의 겜은 역시 던파.
난 던파밖에 안하는 여자야 (훗)
무튼간에 던파에게는 길드라는 게 있져.
그 길드에 나는 쿠키 시리즈로, 그 사람은 ~전사,나 다섯글자 네글자로 간지(?!)나는 아뒤로 둘이 알콩달콩 놀고있었슴돠.
귓말로만 놀고있었어요. 때문에 길드사람들 모두 비밀연애를 했더랬죠.
A라는 중3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이 여자애와 저는 길챗에서, 겜상에서 매우 친했습니다.
이 친한 여동생이 자기 친구 두명을 데리고 왔더군요.
그 한명은 입이 매우 거친애였고, 다른 한명은 얌전하고 조용한 여자애였습니다.
... 첫인상이 말이져..
물론 겜상의 여자라면 나이상관없이 도와주게 되는게 남자의 심리..
우리 오빠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더군다나 오빠는 약간 좀더 심각...이랄까. 저보다 덜 놀아야되는게 아닙니까.
제가 컴터 잘 못할에 그 여자애들과 히히덕덕 거리며 놀았지요.
뭐 이정도 까진 괜찮아요.
하지만 저는 길챗으로도 귓말로도 그사람에게 "오빠~""~해줘요" 라는둥 대충 어느 남자에게나 할말투로 놀았는데..(애교 별로 안부렸단소리)
그 입이 거친애는 "xx오빠 귀여운데~"라면서 노는여자애말투로 건들건들 거리더랍니다...
오빠는 거친애들 싫어합니다. 때문에 그 애랑 좀 싸우고 그랬다지요..
문에 그 여자애는 길드 나가버렸습니다.
저는 약간 뭐랄까..그애랑 못친해진게 아쉬워지기도 했고, 거친말투로 바꿨으면 좋았을걸하는 안타까운마음도 들었습니다.
" 이 얌전한 애라도 친해지자!" 하면서 그 애에게 관심이 생기게營윱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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