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 팬션 그리고 숙희생일!!^^
**거북선 팬션**
2년전 캐나다 형님 한국 방문중에 가족모임을 한적이 있는 장소 지금은 팬션이 지어져 있지만 그때의
신선함과 맑은공기는 여전했다
모임 식구들과도 찾은적이 있는대 그때보단 물놀이할수있는 여건이 훨씬좋아져다는거!!
처 형님의 친구분 소유인 팬션이라 부족함없이 하룻밤을 지낼수 있었다
다시 찾고싶은 곳이긴 하지만 늘 폐만 끼치는것 같아 고맙고 미안할 뿐이다
알고보니 예전에 살던 집근처 치킨집에서 알바를 한적이있었단다 어쩐이 어디서 많이 봤더라는^^!!ㅎ
이놈들 새벽까지 쭈욱~~~
큰초 4개와 작은초1개 꽃힌 떡케익을 앞에두고 기념 촐영을 한다
오늘은 마누라의 생일이다
늘 내생일은 챙겨주는 고마운 사람이지만 나는 언제한번 당신 생일이라고 제대로 챙겨준적이 없는듯해 늘 미안하다
그러나 올해는 어떤이가 그녀의 생일을 축하해주기위해 손수만든 떡케익을 들고 직접 지을 방문해주셨다
올 생일은 더욱 오래 기억될것이다 숙희!!생일 추카 추카~~~^^^
오늘 같은날 사용하기가 딱이다
정말 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