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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는 엔진은 연료계통과 엔진오일계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연료계통은,

연료탱크 → 연료필터와 연료펌프 → 인젝터(Injector) → 흡기밸브(Intake valve) → 연소실(Combustion chamber) 까지 연료가 공급되어 연료가 연소, 동력을 발생하는 장치입니다. 연소실에서 폭발한 연료는 배기밸브를 통해 배출됩니다.
엔진오일계통은 엔진오일 케이스, 엔진오일필터와 오일공급장치를 거쳐 피스톤 아래부분에 윤활성을 주고 냉각기능을 하는 장치로써, 흡기/배기 밸브의 개폐를 담당하는 캠축(cam shaft), 연소실의 폭발을 왕복운동으로 바꾸어주는 피스톤(piston), 피스톤의 왕복운동을 바퀴가 돌아가는 회전운동으로 바꾸어 주는 크랭크축(crank shaft)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료계통과 엔진오일계통은 엔진에서 기계적으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단, 연소실은 피스톤을 기준으로 위쪽은 연료계통이 되며, 아래쪽은 오일계통이 되는데, 피스톤에 부착된 피스톤링과 오일링으로 양쪽 계통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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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은 엔진오일계통 전체를 순환하면서 엔진을 이루는 금속 마찰면에 유막을 형성, 마모를 감소시키고 엔진수명을 늘립니다.
1. 윤활기능 오일계통에 윤활성을 부여하여 각 금속파트에 발생하는 마찰을 감소시킵니다. 엔진내부의 마찰이 크면 연료가 폭발하여 발생한 힘이 바퀴까지 전달되는 과정(피스톤의 왕복운동이 크랭크축을 통해 회전운동으로 바뀌는)에서의 힘의 손실이 커 엔진의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엔진오일이 가지는 여러 기능 중 이 윤활기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엔진오일을 '윤활유'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 감압기능 오일계통의 부품들(캠축, 피스톤, 연소실 내벽, 크랭크축)에 발생하는 압력을 완충하여 마모를 방지하는 기능을 합니다. 엔진오일이 없으면 금속끼리 부딪히게 되어 금속이 긁히고 상하는 마모가 발생하며 이는 차량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3. 냉각기능 연소실의 폭발로 인해 발생하는 엔진의 열을 1차적으로 식혀줍니다. 엔진의 열은 엔진오일이 먼저 식혀 주고, 냉각수가 다음으로 식혀주게 되는 것이지요.
4. 밀봉기능 연료계통과 오일계통을 분리하여 주는 피스톤링의 기능을 보충하여 연소실에서 폭발한 가스가 오일계통에 유입되거나, 피스톤 사이로 폭발한 힘이 세는 것을 방지합니다.
5. 청정기능 엔진오일라인에서 발생하게 되는 슬러지를 제거합니다.
* 슬러지 : 엔진오일이 마찰열, 엔진내부 온도 등의 열을 받아 변성 및 변형되어 발생하는 카본찌꺼기가 뭉친 것.
슬러지가 오일라인의 미세한 구멍을 막으면 엔진 각 부분에 엔진오일이 원활히 공급되지 못하여 오버히트, 극심한 마모 등의 엔진 트러블이 발생하게 됩니다.
6. 부식방지 엔진오일에는 부식을 방지하는 첨가제가 들어가있어 오일계통의 부식을 막아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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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은 점도와 성능에 따라 구분, 국제적으로 통용되므로 두 가지를 모두 비교해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 SAE 기준 : 점도에 따른 엔진오일의 분류 SAE(미국자동차기술자협회)가 정한 기준으로 0W~25W까지의 6등급과 20~60의 5등급을 더해 표기한다. 이는 점도에 따른 분류로 어느 범위의 온도에서 엔진오일의 점도가 변하지 않고 유지되느냐를 표현하는 것으로 엔진오일 제품마다 표시되어 있다. 오일의 점도는 온도와 압력에 의해서 변하게 되는데 저온일수록 고점도가 되고, 고온일수록 저점도가 된다. 엔진오일이 고점도 가 되면 초기시동(Cold Start) 시 팬에 고여 있는 엔진오일이 엔진오일라인 각 파트에 공급되는 시간이 늦어지게 되어 심한 마모가 일어나게 되며, 겨울철 시동 시 차량의 소음이 크고, 시동이 잘 꺼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점도의 오일은 엔진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반면 엔진오일이 저점도 가 되면 엔진오일의 감압기능이 약해져 마모를 유발하게 된다.
즉, 온도에 따른 점도변화가 적은 엔진오일이 좋은 오일이며, 이 점도변화의 정도를 표시한 것이 SAE 기준인 것이다.
예로 'SAE 10W-30'은 -10˚C~30˚C의 온도범위에서 일정한 점도를 유지한다는 의미이다. 표기상의 10W의 W는 겨울(winter)을 의미하며 영하 몇 도까지 점도변화가 없는가를 나타내며, '30'은 영상 몇 도까지 점도변화가 없는가를 나타낸다. 이 두 수치의 차이가 클 수록 좋은 엔진오일이며, 합성오일의 경우 대부분 5W-50 (-20˚C~50˚C에서 점도변화 없음)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모두 있기 때문에 엔진오일을 구입할 시 표기된 SAE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 API (미국 석유협회) 기준 : 성능에 의한 분류 가솔린 엔진의 경우 SA급에서 SJ로, 디젤은 CA에서 CG-4 로 나타낸다. S는 Service station의 약어로 미국에서는 주유소에서 주로 엔진오일을 교환하기 때문에 가솔린용 엔진오일을 지칭하고 있으며, C는 Commercial oil의 약어로 디젤용 엔진오일 지칭한다. 뒤의 A~Z까지는 API에서 기준기술의 발달에 따른 성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Z로 갈수록 뛰어난 엔진오일이다. 현재 가솔린용은 J까지, 디젤용은 G까지 개발되었으며 운전조건을 감안해 가솔린용은 H와 SJ급, 디젤은 CD급 이상만 시판되고 있다.
☞ 기유(Base oil) 에 의한 엔진오일 분류 엔진오일은 기유 80%와 첨가제(점도지수향상제, 청정제, 성능복합첨가제 등) 20%로 구성되어 있다. 기유는 광유(Mineral oil) 와 합성유(Synthetic oil)로 구분되며 광유와 합성유의 장단점을 보완한 반합성유도 있다.
원유에서 추출된 광유는 분자구조가 크고 불규칙해 저온이나 고온에서 성능이 떨어지나 가격이 싸 운전자들이 많이 찾는다. 합성유는 원하는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화학물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분자구조를 동일하게 만든 것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온도에 따른 점도변화도 적어 교환주기가 광유계에 비해 길며 일반 광유로 만들어진 엔진오일보다 5배 정도 비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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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오일은 수시로 점검하십시오. 특히 고속도로 등 장거리 운행 전에는 반드시 점검 후 운행하십시오.
■ 엔진오일량 점검은 차량을 평탄한 곳에 주차시키고 엔진시동 전 또는 엔진시동을 끈 후 최소 5분이 경과한 다음 점검하십시오. 엔진오일량 점검은 오일레벨게이지를 뽑아 깨끗이 닦은 다음 다시 끼웠다 빼서 점검하십시오. 오일 수준이 최대선(F)과 최소선(E) 사이가 되면 정상입니다.
■ 오일 교환 및 보충시에는 오일 수준이 최소선을 넘지 않도록 하십시오. (과다 주입시 엔진성능이 저하될 수도 있습니다)
■ 엔진오일 교환시에는 엔진오일 필터도 함께 교환하십시오.
■ 엔진오일 점검 및 보충시에는 오일 레벨 게이지 및 캡을 확실히 장착하시고, 엔진오일이 점화 계통 및 차체에 묻었을 경우에는 깨끗이 닦아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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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시동시 마모가 엔진성능저하의 주범 자동차를 사람에 비유하면 자동차의 엔진은 심장에 비유될 수 있다. 그만큼 자동차에서는 핵심적인 부분으로 자동차의 성능을 좌우하는 부분이며 엔진이 노후화됨에 따라 사람이 나이를 먹듯이 자동차도 노후화되게 되는 것이다. 엔진은 크게 나누어 연료계통과 엔진오일 계통으로 나누어 지는데 연료계통은 연료의 불완전 연소 등 때문에 인젝터노즐, 흡배기밸브, 연소실에 카본퇴적물이 쌓여 자동차의 성능을 떨어뜨리게 되는데 이는 엔진내부세척제(불스원샷)를 사용하여 닦아주면 된다는 것은 널이 알려진 사실이다. 또 한 부분인 엔진오일계통은 마찰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엔진오일을 넣게되는데 차량이 노후화하게 되면서 마모가 일어나고 그에 따라 성능이 저하하게 된다. 특히 주차 후 엔진이 식으면 엔진오일이 중력에 의해 흘러내려 시동을 걸때 수 초간 엔진 각 부위에 작용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것을 초기시동(Cold Start)라고 하며 대부분의 엔진마모가 이 때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엔진의 마찰 및 마모 방지에는 전문 엔진트리트먼트 제품이 필수 전문가들에 따르면 엔진의 마모가 증가가 엔진노후화의 주요 원인이며 엔진의 마찰 및 마모가 증가함에 따라 연료소모도 많아지고 차의 힘도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 엔진마모의 주원인은 초기시동이며 나쁜 운전습관과 낙후된 운전환경을 그 이유로 들 수가 있다. 그러면 자동차 엔진 노후화의 주범인 마찰 및 마모를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는 엔진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엔진트리트먼트는 자동차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에서 엔진내부세척제와 함께 자동차 토탈케어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으로 마찰저감제(Friction Modifier)를 사용하여 엔진 각 부위에 특수 코팅막을 형성시켜 초기시동시에도 마찰저감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 소비자 신뢰회복이 그 과제 엔진트리트먼트 제품은 과거, 국내에 엔진코팅제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으나 저품질과 지나친 고가로 시장에서 퇴출당하였다. 그래서 아직도 일부 소비자들이나 점주들의 경우 이런 류의 제품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실정이다.
(주)불스원(구 옥시)에서는 3년여에 걸쳐 한국화학연수고와 공동으로 세계수준의 품질을 가진 엔진트리트먼트(불스파워)개발하였다. 또한 자동차 성능향상 및 마찰 및 마모방지 효과를 입증하기 위하여 공인기관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마찰 및 마모의 척도가 되는 내마모도, 마찰계수와 출력증강, 연료절감, 소음감소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되었다.
☞ 자동차 선진국에서는 토탈케어가 각광 자동차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에서는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종합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일찍부터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아왔다. 이는 엔진의 주요부위인 연료계통, 엔진오일계통, 흡기계통을 화학제품으로 관리함으로써 자동차를 새차처럼 오래탈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연료계통에 쌓인 카본때는 5,000km에 한번씩 엔진내부세척제(불스원샷) 으로 제거하여주고 엔진오일계통은 10,000km에 한번씩 마모 및 마찰을 방치하여 줄 수 있는 엔진트리트먼트(불스파워)로 처리하여주며 흡기계통은 5,000km에 한번씩 세척하여줄 수 있는 흡기계통세정제(검솔브)로 관리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자동차선진국에서는 이미 엔진오일을 정기적으로 갈아주는 것처럼 일반화되어 있는 방법으로 자동차를 종합관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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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첨 이런거 잘 모르고 별 신경도 안썼는데
얼마전 어떤 선배가
딴 곳도 아닌 자신의 애마,
씨티100 오토바이에 과감하게
적용시켰더니 험청난 효과를 봤다고,,
근데 과장이 아닌게
내가 그 오토바이를 몇번 탔었는데 소음이 장난아님,,
효과가 있긴 있구나 해서 내차에도 빨랑 너야겠다는 생각~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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