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부다비, 도하 호텔취업 |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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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3 |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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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조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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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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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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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없음 | |
두바이 및 도하 호텔취업에 참가자들에게..
우리나라의 물가는 이미 세계 5위권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의 임금수준도 세계 상위권이라는 것입니다.그 예로 각 동남아나 중국교포들이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한국으로 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다시 풀이하면 우리나라 인재들이 외국에 나갈때 몇몇국가(미국, 일본)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보다 임금수준이 낮다는 것을 뜻합니다. 두바이 호텔취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동지역의 호텔에서는 앤트리레밸 포지션은 이미 스리랑카나 필리핀 등지의 인력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물론, 같은 아랍 에미리트의 기초인력으로도 채워져 있습니다.
한국의 젊은 인재들을 요구하는 것은 극동아시아(중화권, 일본권, 한국 등등)의 손님들을 접할때 저희 나라 직원이 현지에 있으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F&B나 Front Desk등의 포지션으로 저희 지원자를 채워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어 잘하는 동남아 인력보다 더 많은 페이를 하면서 저희 지원자들을 받지는 않습니다. 두바이도 저희나라 보다 물가가 많이 싼 편입니다. 여기서 기본급 300-500달러에 팀으로 또 300-500불의 페이가 되고, 하우징 및 식사 , 교통, 항공권, 보험 등등 모두가 현지에서 무료제공을 하고 관리해주는 것은 결코 나쁜 조건으로 볼수는 없습니다.
미국 호텔인턴쉽으로 시간당 $7-$8으로 월 1100-1300불을 받아서 , 이 급여로 하우징, 식사, 교통편을 해결하면 남는 돈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중동 호텔취업을 희망자는 지원자는 2년동안 정식취업이라는 점, 특급호텔에서 인맥을 쌓을 수 있다는 점, 두바이, 도하, 아부다비가 중동의 무역허브라는 점, 두바이, 아부다비, 도하의 공용어는 영어라는 점, 중동의 국책사업이 석유고갈을 대비하여 관광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여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두바이가 위험할 것이라는 편견도 없애주시길 바랍니다.
두바이 호텔취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chosun0708@naver,com 로 [두바이 호텔취업]으러 궁금하신점 메일보내주시거나 051-441-4568으러 담당자 김세연연구원을 찾으시면 개인상담 해드리겠습니다.
- 한국인턴협회 인턴사업본부 김세연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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