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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온누리가 나무 한 그루를 입양하였습니다.

가온누리가 나무 한 그루를 입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온누리입니다.

가온누리의 공식 홍보기간이 끝나가니까 할 일이 넘넘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 하나, 가온누리가 꼬옥 하고 싶었던 일 - 바로, 나무 한 그루의 엄마,아빠가 되는 것이였습니다.

기억하세요?

지구를 온난화에서 구하기 위한 생활 10계명 중 마지막. 초록이 만드는 시원한 지구 - 나무를 심어요.

그리고, UNEP의 70억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을 알고 있나요?

       나무가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새나 곤충류 등 다른 생물들의 서식처와 먹이를 제공해 주는 생명체예요.
나무는 1년에 평균 5.6Kg가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평생동안 1톤 이상의 이산화 탄소를 흡수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나무 한 그루는 두 사람이 평생 마실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할 수 있데요.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은 도심의 열섬효과로 온도가 교외보다 10%나 높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더더욱 나무가 필요하겠죠?

 

저희 가온누리도 나무를 심고 싶었어요.
그러나, 어디에 심어야 할지... 나무를 직접 심을 수가 없어서요...

드디어, 우리가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한 그루 나무를 입양“하였습니다.
짜짠...

)

서울의 북쪽에 콘크리트와 녹슨 철망을 걷고 “북서울꿈의 숲”을 만들고 있어요.
북서울꿈의 숲은 월드컵공원, 올림픽공원, 서울숲에 이어 서울에서 4번째로 큰 도심속의 숲 공원이 될 거예요.

이 곳에 저희가 왕벚나무 한 그루를 입양했어요.

우리가 입양한 나무에는 가온누리의 이름표가 달리게 되요.
10월 17일 북서울꿈의 숲 개장일입니다. 그 날, 저희들이 입양한 가온누리 나무를 만날 수 있어요.

우리가 입양한 나무가 커가는 만큼, 지구가 조금 더 녹색이 된다고 생각하면 너무너무 마음이 설레여요.

그리고, 입양한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좋은 엄마, 아빠 (?)가 되어야 할텐데....)

나무를 입양하기 위한 서류들이예요.

                   

      저희 가온누리 나무의 이름표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질거에요.
                             - 세상의 중심이 되어, 세상의 중심에 서서,  녹색미래를 위하여....

                                                                                             - 가온누리-

 

     

   나무야, 잘 자랄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할게. 

  그리고, 다른 에코워커님들도 저희 나무를 사랑해 주세요.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2011/12/04 12:38 2011/12/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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