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1일 부..부..부산은... 알 수 없는 요지경!
오늘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기차 여행~ 이 아니고.. 이웃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부산은 정말 하늘이 깨끗하더군요~ 하늘이 텅~텅~ 비여서 가시거리가 정말 길었습니다.
서울과는 다른 하늘... 하지만 부산... 왠지 알 수 없는 곳입니다.
차를 타고 이동 하다가 건물들을 구경하는데.. 정말 이상한 간판들 많더군요..
( 해운대 쪽은 정말 재밌고 이상한 간판들 많음.. )
무엇보다!! 서점에서... 파트별 책 진열을 보고 매우 놀람...
뭐 아무튼.. 몹시 몸이 피로 하여.. 사진 찍은거로 대충 포스팅 하겟습니다..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