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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스파르타와 페르시아간의 전쟁에서 씬 시티를 느끼다


 

역사적인 사실을 헐리우드의 방식으로 영화화한 300.

 

이오니아의 반란의 배후에 아테네가 있었던 것을 빌미로 페르시아가 그리스 침공에 나서는데 스파르타의 국왕 레오니다스와 300명의 결사대가 이를 저지하다 전멸당한다는 내용입니다.

 

영화 300의 극강 전투씬

 

무녀의 춤

 

일국의 국왕임에도 제사장과 무녀의 신탁을 빌어야만 하는 빌어먹을 운명의 레오니다스. 예나 지금이나 종교의 무리들이 그럴듯한 사탕발림으로 사람 돈 뜯어먹는 구조를 보입니다. "가이사르의 것은 가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라면 지들 돈은 지들이 알아서 벌어보던가 할 것을, 아니 무엇보다 신에게 속한 종교의 무리들이 현세의 것에 집착하는 그 태도가 맘에 안듭니다.  

 

영하 300 출연자들의 근육 만들기

 

스파르타의 배신자
 
상당히 아쉬운 점은 당시 페르시아가 대륙을 지배하는 국가임에도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야만족이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악마들을 연상시켜 기분이 떨떠름하더군요. 아무리 영화상에서 주인공쪽인 스파르타를 응원한다 하더라도 결국 제가 아시아인이니깐요.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2008/12/12 09:41 2008/12/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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