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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백호군 키우면서(만8개월까지)


백호군은 2006년 10월 19일.. 아침 10시 반 쯔음..  태어났다..

큰아이 강호군과의 터울은.. 48개월.. 만.. 47개월..

백호군이 태어나서 강호군의 물품들을 물려 쓸수 있을만한게 없었다.

터울이 큰지라~~ 옷도 물려입을수 없고~~ 그리고. 강호군을 키울때 보다는 정말 편리해지고.. 좋은 것들이

너무도 너무도 많았다. 셋째 생각도 있었지만.. 내가 육아*유아 용품을 사용하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할수 있는건 되도록이면 다 사용해 보고 싶었다.. 궁금해서~~

물론 나의 욕심도 있지만..

강호군때는.. 처네 아이호사 제품.. 그때는.. 심플청지 하나.. 싸이즈도 프리 하나 였었다.

그거 쓰다가.. 몇달 아주 아주 잘 사용하고.. 중고로 판매했다. 업고 다닐일보다는 걷고.. 또 유모차 애용이 많아져서..

몸무게가 무거워지다 보니.. 업어주는건.. 힘들어 졌다.. 마침 통슬링도 있고 해서는 간편하게 사용하고자~~~ 판매..

그리고 강호군과 엄마 싸쥬에 맞춰서.. 맹글었었다~... 면으로 가볍게.. 휴대가 용이 하도록.. 늠 저아..

어깨벨트 조절이 안되서. 벨트조절되는걸루 하나 맹글었다. 이 처네 현재.. 재현이가 사용중이다.

강호군때는.. 가을이꺼 빌려다가 사용하고  그리고 연수에게로.. 백호군은.. 없어서.. 하나 사줄까 하다가.

펠트로 맹글었다. 걍.. 디잔 맘대로~~

글구 입체북이 매달려 있다가.. 현재는 없다. 강호군이.. 하도 잡아 당겨서

강호군때는 별 필요성을 몰랐었던 조끼..

구입하자니 너무너무 사악한 가격이어서.. 패키지 주문해서 만들고.. 이후.. 두벌을 더 만들었따.

신생아때 자주 토하니.. 매일 빨아서 입혔다~ 번갈아 가면서~ 아직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조끼이다..

강호군때는 절대로 알지도 못했떤.. 나중에서야 신생아 카시트라는걸 알았었다

그때 구입하기는 넘 늦은 때라.. 강호군은 카시트도.. 돌이 훨 지난 다음에 구입을 했다. 바로 쥬니어로~ ㅠㅠ

요건 물려 받았다... 유찬이 쓰고 잠시 쓰는걸로. 외출시 좋았다. 자는 아기 안깨워도 되고.. 특히

안고 있지 않아서.. 팔이 안아팠고 또 강호군과의 대화나.. 스킨쉽등.. 편했다.

이제품은.. 모든 엄마들에게 강추다.. 바구니형 신생아 카시트.. 대여해서라도.. 사용하라고 말하고 싶다.

강호군때 쓰던 좁쌀베개인데 커버가 넘 낡아서는.. 커버만 새로 만들었다. 근데~

요 커버도.. 세개나 만들었다. 아니 네개구나. 하나는 매밀넣어 사용.. 그래서. 이 커버도.. 자주 토하는 백호군에게는

모자라서.. 빨아쓰고 돌려 쓰려고.. 네개나 만들었다~

강호군때는.. 수건 접어 사용하거나.. 베개에 수건 둘러서 사용했다.

백일쯤.. 선물로 받았다. 강호군은 이런거 없었는디~ 강호군은 대신. 멜로디 피아노가 있었다.

가을이가 사용하던거 받아 쓰고 그리고.. 연수에게로 간.. 전화기도 마찬가지~~

14개월인 지금.. 너무 잘 가지고 논다. 요건 신생아때 보다는.. 붙잡고 일어서는 시기부터 너무너무

잘 가지고 노는거 같으다. 늠 저아라 한다.

강호군때도 사용하던 놀이매트. 뒷면은 흑백이고.. 요긴 칼라.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장농 정리하면서 찾게 되었다. 구석에 박혀 있더만..

얇은 패딩으로 되어서는.. 강호군 차가운 바닥에 안 눕히고.. 요기에 눕혀서 기저귀 갈고 그랬었다

백호군도 마찬가지로 사용.. 맨 바닥에 눕히기 모해서~~

요를 깔아주자니.. 아기요도 자리 차지 많이 하고.. 강호군.. 데굴데굴 굴러 다니면서 노는데~ 자리도 좁아지고

색깔도 이뿌고.. 나름 좋은듯. 요런건 내가 구입하는거 보다는.. 누군가 선물해주면 딱 좋을만한 제품이다.

강호군 사용하던 아기욕조~~ 물론 있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강호군이 물에서 첨벙거리는거 좋아라 해서.

겨울에는 가급적 사용을.. 기피한다.. 추워서.. 물에서 오래놀면 물이 미지근해져도.. 걍 놀아 대서는.

백호군은 욕조 사용을 안하고.. 그냥. 세면대에서.. 바로 씻겼다. 어찌나 편하던쥐~~

강호군 태어났을때는.. 세면대가 없는 집에서 살아서는 어쩔수 없이 욕조 사용했다..

강호군이 쓰던 본베베 유모차~~ 하도 많이 타고 다녀서는.. 핸들링도 안좋고.. 여름에 창고에 잘 모셨더니..

관리 소홀로 곰팡이도 생기고~~ 몸무게 많이 나가주시는 강호군.. 넘 오래오래.. 잘 타고 다녔고.. 본전뽑은 윰차

오래 방치해서 그런지 바퀴도 잘 안굴러가고.. 해서는.. 백호군 유모차 바꿔줬다.

아빠도 유모차는 바꿔야 겠다고~~~ 먼저 말해 주었다..

"니가 워낙에 돌아 다녀야지.. 유모차는 너한테 편한걸루 사~ 기왕이면 튼튼한거루"

그래서.. 둘째고 하니.. 강 휴대용급으루 사야지 하면서.. 뻬그 플리코 라이트를 구매대행으루 구입했다.

받아본 유모차.. 너무 좋았다. 강호군도 가끔 애용해야할 제품이기에.. 튼튼한걸루다가..

핸들링도.. 좋고~ 넘 맘에 드는 유모차였다.

이건 범보의자 카피인 토드의자이다.. 범보가 허벅지 끼인다는 후기가 많아.. 허벅지 싸이즈 조금 넓고 또..

메이드 인.. 코리아제품이라 요걸루 구입..

편했다. 강호군이랑 씻어야 할때. 백호군 혼자 있음 징징징.. 그래서.. 요기에 앉혀서 데리구 가서..

변기위에 백호군 올려 놓구.. 그땐.. 빠져나오려구 하거나 그러지 않아서.. 요기 앉혀 놓구..

마지막으로 백호군을 씻겨서 데리고 나왔다~~

넘 효자 상품이다~~

강호군땐 있는지도 몰랐던 제품.. 강호군때는 흔들 침대를 사용했었다. 물론 가을이 쓰던거.. 받아서..

백호군.. 바운서 구입해주고~~ 강호군이 뛰어 다니고 하니~~ 걍 맨바닥에 누워 있는 백호군이 위험스러워.

조금 높은 바운서에 눕혔었다. 가끔.. 강호군이 흔들어 주기도 하고~~ 놀아주기도 하고~

이것도 효자노릇했던 제품이었다. 좀 늦게 사서는.. 얼마 사용을 못했었지만..

사용하는 기간 내내.. 맘에 들었던 제품이다.

남자라보닛은 무슨.. 하겠지만..

너무도 유용하게 잘 사용한 모자이다.

두껍지도 않고.. 부드러워서는.. 좀 쌀쌀한 날씨에.. 꼭 씌웠다. 끈이 달려 있어서.. 벗겨질 염려도 없었고~~

넘 유용하게 잘 사용한 제품이다.

보행기는 유찬이 사용하고 넘어온거다~

아직은 쓸만한 보행기~~

첨엔 잘 안태워 주다가.. 가뭄에 콩나듯 태워주면 좋아라 했던 제품. 강호군이.. 더 좋아라 했었던~~

요것두.. 오래 안탔다. 백호군.. 쩌매 일찍 기어서는..

물고 빨기 좋아라 하는 백호군에게.. 엄마가 주는 선물..

강호군이 책을 많이 보다 보니.. 강호군 책 읽어줄때.. 백호군 혼자 놀아라 하고..

촉감도 그렇구~~ 이래저래.. 구입해줬다. 강호군이 더 좋아라 하는 책..

강호군때는 발달이 우주복이 두벌인가 있었다. 글고 발달이 우주복을 늦게 알아서는.. 아쉬웠었다

그래서 백호군은.. 신생아용도 두벌이나 사서 입혔고~~ 또.. 6~9개월 싸쥬도 입히고.. 그랬다.

내복 입히고. 그 위에 요 얇은 발달이 우주복 입히고. 그리고.. 위에 두꺼운 옷 입히고..

추울때는 그렇게 다니고.. 날씨가 좋아지면서는.. 요 우주복에 자켓만..

웃도리 말려서 안올라가고~~ 바지단이 위로 안 올라 가고.. 띠를 이용해 업으면 다리 다 나왔는데..

그 부분에서는 참 좋았다.

너무도 잘 다녔다. 강호군과 함께 태워서도 이동하고~~

요거 한여름엔 비추다.. 땀차서..

이른 봄부터..

날씨 따닷하면.. 눈부시니~~~ 챙이 넓어서 좋으나.. 요거의 짝퉁이라~~ ㅋㅋㅋ

강호군 모자는.. 대부분.. 챙짧은 벙거지나.. 야구모자 였는디..

잉글레시나 패스트.. 체험단 당첨되서 받아 사용... 지금도 요기에 앉아서 먹고 있다.

밖에 나가 외식할때 너무 좋았고.. 또 밥먹을때 편했다. 식탁에서 가족들이 밥먹으면 백호군..

자기도 좀 끼고싶어서.. 칭얼 댔는데.. 요기 앉혀놓구.. 밥먹으면.. 머 찡얼 대지도 않고..

그렇게 편하게 식사할수 있었다. 애기.. 따로 보느라.. 신경 안써도 되었구..

다만.. 현재는.. 거의 정신없다. 정말.. 식탁위로 기어 올라 간다.

요긴 15키로 까지라는데.. 갠적인 견해로.. 돌전후면.. 졸업을 해야 할거 같다~~

아님 안전벨트 부분이 개선이 되어야 한다.

뻬그 플리코 라이트를 중고로 팔고.. 글구 구입한.. P3 지금도 그때 바꾸길 너무너무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진즉에 P3 제품을 살것을 .. 그부분은 지금도 후회.. 했다..

라이트 살때 P3에 꽂혀있었따.. 넘 맘에 드는 윰차 였으나.. 구매대행 가격이 40을 훌쩍 넘어 갔다. 그래서..

그냥 포기했고만.. 결국은 구입하게 되었다.. 중고루~~~

핸들링도 너무 좋고..  장바구니 활용도도..너무 좋고~~ 이래저래.. 너무 만족하는 유모차다.

강호군땐.. 흔히 사용하는 아기띠.. 캐리어. 슬링. 처네. 아이랑. 아이호사배낭. 등등..

사용을 이거저거 많이 해봤다.

백호군.. 다시 구입. 호사 아기띠 있지만.. 어깨 너무 아프다. 8키로 전후로... 그쯤이면. 정말 힘들다.

비싼제품이지만.. 넘 좋다. 이래저래 편리한 아기띠. 여름엔 처네보다 시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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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8 12:45 2008/12/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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