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간척지 가는 길에 세워진 장승들..
세차게 부는 바닷바람을 등지고 말라버린 갯벌에 세워진 장승과..
자신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허공에 세워진 낡은 배 하나...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해 주는 것일까???
알 듯 모를 듯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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