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11' 제대로 관광객 모드..메구로 프린세스가든호텔
조식을 먹고 서울로 돌아가는 직원들을 배웅하고
난 예약해둔 메구로 "프린세스가든호텔" 로 가기위해서 전철을 탔다.
아침 출근시간을 막 지나서 그런지, 전철안이 한산했다..
메구로 서쪽출구로 나와서 호텔로 가는 길,
하늘에 구름한 점 없이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다..
서쪽출구로 나와서 쭉 걸어가다보면 왼쪽에 호텔이 나온다.
역에서 3~5분정도로 정말 가까웠다..


호텔 뒷편에 있는 정원.
작은 연목이 있는데, 팔뚝만한 잉어(?)들도 있고,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어서 사람들 담배도 피고 잠깐 쉬기도 하고..

넓직한 호텔 로비..
프론트 데스크.
체크인이 2시던가 3시부터인데
얼리 체크인이 되지 않기때문에, 짐을 맡기도 놀다가 오면 된다..
4층이었던가 5층이었던가..몇 달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방으로 가는 복도.
싱글룸인데 혼자 쓰기 딱 좋았다.
유타카를 기대했지만, 일반 잠옷이 었다..
방음이 잘 안된다는 말도 있었는데, 난 별로 예민하지 않기에 잘 잤다;;ㅋㅋㅋ
방에서 내려다 본 밖의 풍경..
욕실은 무지 좁았다...
샴푸와 린스 바디샴푸가 있었고
헤어드라이어도 있었고 수건도 넉넉하게 있었던 것 같다..
가격대비 교통편도 좋고 깔끔하고
굉장히 좋았다.
다만 인터넷이 되는 룸이 없다는게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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