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미푸에게 온 방문 판매원
왼쪽을 보면 녹색 푸들이 와 있습니다.
뭐야, 왜 이런 놈이?!;;;;;;;
그녀석은 이런 것을 보여주며 심장을 녹입니다
으왓 비싸!
이미 지른 뒤의 샤미푸이므로, 금화따윈 없어
잔액 금화 2개로 뭘 살 수 있단 말이야 엉엉
아픈 마음으로 창을 끄고 *미돌이[...] 돌려 보냈습니다
주* 녹색이라서 미돌이라 부름
그나저나 올줄 알았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금화를 아예 안쓰고 모았을건데!!;ㅁ;
어차피 베이직 아이템들은 늘 있는거쟝!
나중에라도 금화 모아서 사면 되지만 자네가 방문판매 와서 파는 것은 그게 아니잖나![탕탕탕]
샤미푸에게도 이름 붙여줄까 하고 있습니다.
역시 샴푸가 어울릴까-_-
그치만 난 샴푸라고 하면 란마에 나오는 그 샴푸가 생각난단 말이지요.
그리고 그 샴푸는 고양이란 말이야!!
저녀석은 멍멍이지 아니한가!
내 샤미푸는 린스라고 할까 아님 트리트먼트?-_-;;;;;;;;
아, 점점 샤미푸에 대하여 오덕오덕이 되어간다.
설마 이러다가 카테고리 하나를 만드는 건 아니겠지[불안초조]
배가 아파서 식수도 못 뜨러 가고 집에서 하루종일 누워 자고 그랬습니다.
내일은 제발 좀.
이러고 있지만 12시 지나서 내일이 오늘이 됐는데 복통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아..ㅇ<-<
앞 뒤로 핫팩 붙이고 끙끙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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