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땅에...토지분할이란...
기획부동산이라는 말
부동산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기획부동산이라는 것이 득 과 실이 된다.
득이 되는 것은
방송, 지면보도 등에서 기획부동산이 정상이 아니고 고객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하기에
편승하여 기획부동산을 폄하 하여 말을 하며 상대적인 득을 볼 수 있다
반대로 실이 될 수있는 것은
일반부동산은 고객의 자금정도에 따라 분할하기가 어려워 토지를 지주가 내어놓는 전체를
소개하여야 하기 때문이며
기획부동산에서 하 듯 물건지분석을 완벽히 하기가 쉽지않다.
기획부동산에서는 전문팀이 있기에 토지를 분석하고 관공서 및 이해관계자를 직,간접으로
만나 토지매입을 한다.
또한 기획부동산은 토지를 매입하여 고객에게 양도하지만,
일반부동산은 토지를 매입하는 것이 아니라 소개하여 수수료를 받는다
이과정에서 자격이 없는 사람도 공인중계사의 이름을 빌어 중계업을 행한다.
또한 이과정에서 흔히 인정작업이라는 것을 하여
지주와의 사이에서 차익을 남기고, 매입자에게서 수수료를 챙긴다.
그럼 지역부동산이라고 다 그렇냐하면그렇지도 않다
정확히 고객의 입장에서 정확한 법정수수료만을 받고 소개업을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이 또한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서 선의의 피해를 보는 것이다.
그럼 기획부동산은 다 나쁘냐?
그도 그렇지 않다
기획이라는 말 자체가 어떤 계획을 수립하는것을 기획이란 것이다.
말 그대로 있지 않은 사실을 있다고 하며,
되지않을 사실을 된다고 하며, 계획된 장소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바로 본인들의 물건지쪽으로 옮겨 그곳에서 행해진다고 허위사실을 알리는 경우다
또한 그 과정에서 실제의 지가보다 3배이상의 가격을 올려 분양하는 경우와
개발행위를 할 수 있는 법인이 아니어서 토지를 분할 할 수없으며
법무팀이 없어 그 과정을 정확히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
자금이 부족하여 지주에게서 정확히 매입절차를 밟지 못하고 전매하는 경우 등
악덕 기획부동산의 폐단 또한 많다
그러나 정확한 토지매입과정, 정확한 정보, 위치선정 , 분할, 개별등기 등을 하는
회사는 선의의 피해자가 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말이며 글이다.
말과 글로써 사람과 기업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
일반 부동산은 투자한 것이 없기에 잃어버릴것이 없을 수도 있으나
쉽게 하는 말과 글이 정직한 다른 사람과 기업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린 알아야 한다
또한 그것을 분별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다
토지를 분할 할 수있는 부동산회사는 흔히 디벨로퍼며
시행시공을 할 수있는 법인체이다
시행시공을 할 수있는 법인은 개발행위 절차를 득하여 토지를 분할 할 수있다
그리고 이법인은 4등까지 대분할이 가능하다
4개의 대분할안에서 지분으로 등기하여
다시 법정분할로 들어가서 소분할을 한다
이과정에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절차를 밟아 소유권인정, 분할판결을 받아
다시 측량을 하여 지적과의 공부정리, 개별등기 등을 한다
이 과정을 다 법인의 비용으로 다 행하는 것이 옳은 부동산법인이다.
여주 2008년 상반기에 도시기본관리계획을 발표한다
즉 금년이라는 것이다
또한 CJ테마파크는 2009년 상반기에 공사완료한다
이는 허가사항에 명시된 법정기한이다.
여주의 도시기본계획과 공약사항 등을 보면 여주군의 발전을
여주읍을 핵으로 발전시킨다고 되었다
여주읍 연라리 땅으로
바로 뒤는 CJ테마파크며 앞으로 CJ테마파크 앞으로 나는 4차선 도로가 나는 땅을
분양하고 있읍니다
관리지역 답이며 현재 비닐하우스로 하훼농업을 하고있는 땅입니다
뒤쪽이 바로 CJ공사현장입다
앞쪽 논이 4차선 도로가 나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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