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3동 청사
사무실을 오픈하고 두번째로 참여한 현상설계
설계비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16개 업체가 최종 제출을 했다.
1등작으로 신도시건축의 안이 선정됐고
2등과 3등이 비슷한 느낌으로 뽑혔다.
CoA의 안은 아무래도 아직까진 심사위원들께서 싫어하시는 안인거 같다.
면들의 분할에서 재료의 대비가 없는건 아쉽다. 강렬한 인상은 없다.
2등과 3등은 1등을 위한 안들인거 같다.
좀 색깔이 다르면서 고민을 많이한 작품이 등수 안에 들었음 좋았을텐데...
----------------------------------------------------------------------------------------
CoA의 안 - 현실과 타협을 더 했어야 했다. 당선을 위한 전략 부재인가..
개념적으로 공공시설이 가져야하는것이 무언가를
너무 크게 외쳤나 보다. 배면의 석축을 너무 존중했나?
주변모델이 스치로폴이다. ㅎㅎ
한가지 위안거리라면 단면도 다운 단면은 우리꺼밖에 없었다. 나머진 그냥 적층.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TAG 연희3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