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이 텐트
50일쯤되서 선물받았던 건데..
이제서야^^
우리아들.....너무 사랑하는 아들...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 아들...
엄마 없이 잘 놀고 있는지...
내 몸이 으스러지더라도..
앞으론 절대..떼놓지 않을래요....
성민아...이번만.....이야..미안해..
카메라를....조리개우선모드로...한번...시도해봤는데..
ㅠㅠ
다..엉망이네요..
그냥 자동으로 놓고 찍어야 겠어요..
아....DSLR로 가는 길이..이리도 멀단 말인지...
행복의 집™ 감알 S러버 에코랜드 바이콘 러시아 사랑 코리아sr 기러기짱 수♥란♥현의 house 근적외선
